귀여운 내용이라 가볍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짧은 건 좀 아쉽네요.
속마음을 숨겨왔던 비서의 급발진이네요. '나한테 화난 게 아니었나? 어째서...'보는 저도 어째서... 싶었던 내용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