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사람 이다...
소설은 주관적인 문학이겠지만 ...
그럼 팔지 말던가 .......
'이외수'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게 없다..
시작은 있는데 중간도 없고 끝도 없고..,
독자를 봉으로 보는건지 스크렙 이나 아니디어 노트를
돈을 받으려 출간하다니...
양심이 없는 작가 같다.
이거 너무 사람 실망시키는데.....
어떻게 이런걸 내다 팔수 있는 걸까
이외수씨 당신의 양심으로 읽어 보세요....
정말 이런 똥 같은책이 베스트셀러라니....
난 이책을 읽으며 참을성을 배웠다.
주인공이 학교 지하를 도망다닐때 뭔 소설을 읽는지 몰르겠다는 느낌이었다.
나중엔 이놈 똥싸는게 나오는건 아닐까
하이틴물도아니고 쓰레기소설이다.
이외수의 괴물 도 쓰레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