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가을 도올과 박원순 시장과의 토론배틀 기대가 됩니다
7년의 밤~~눈앞에서 생동감있게 전개되는 날것의 느낌오래전 있던 tv문학관을 보는듯한~~그리고 정유정의 용기있는 도전을 존경하고있습니다
유홍준이라는 네임하나로도마음이 설레는~~선생님의 구수한 임담을 차속에서듣는 기분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