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풋하구 말랑말랑한듯하지만 단단하구 넘 좋았습니다...!
무난무난한 현대물...별로 특별한 사건은 없지만, 두 인물이 성숙한 어른들인 점이 좋았습니다. 작화와 어울리는 차분한 분위기로 전개되는 것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