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 백설공주를 살짝 비튼 이야기에요. 나름 반전 요소도 있어서 흥미진진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이런 쌉싸름한 맛 넘 좋아요....그런데 레비안의 새로운 삶이 시작될 시점에 이야기가 끝나버려서 넘 아쉽네여ㅠㅠㅠㅠ외전을 더 주세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