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체도 예쁘고 일상의 이야기가 많아서 좋았어요. 후속작 제목이 카푸치노인데 분위기도 잘 어울리네요. 다음 이야기가 더 나왔으면 좋겠어요.
제목은 8월이지만 계절의 흐름에 따라서 이야기가 나오는 단편집입니다. 각각의 이야기가 흥미로워서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정말 20권 넘는 분량 내내 어린애들만 나오는데 이렇게 계속 귀엽고 사랑스러운 만화는 이게 제일인 것 같아요. 다음 이야기도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