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과 수의 관계가 재미있었어요 수가 소심한 듯 하면서 할 말은 다 해서 귀여워요
일상이야기여서 심심한 면은 있지만 그게 또 안정감이 느껴져서 좋았어요. 아쉬운 점은 뒷이야기가 더 있었으면 하는 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