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하게 흘러가는 이야기 속에서 살아있는 캐릭터들이 너무 매력적이었어요
이번 내용은 다음권에 터질 큰 사건 전에 나온 느낌입니다 폭풍 전 고요라고 할까요 빨리 다음권이 보고싶네요
학원물에 배틀호모 육아물에 일상물까지 모든 걸 볼 수 있는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