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한 이야기입니다 가볍게 읽기 좋아요
이 두 사람은 짝이 되기도 참 험난하네요. 그래도 으르렁거리던 관계에서 이렇게 애정이 넘치는 관계가 된 것만으로도 감회가 새롭네요. 5권도 빨리 나왔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