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가 독특한 소설입니다. 이게 사랑인가 싶다가도 사랑이네 싶네요.
판타지지만 현실감이 물씬 풍기는 이야기였습니다. 마법사도 그저 취업준비생이라고 생각을 하니 웃음이 나는 이야기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