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돈을 지키는 생존지식 45 - 무작정 믿는 순진한 소비자를 낚아채는 꼼수에 날리는 날카로운 카운터펀치
조규봉 지음 / 황금부엉이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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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부엉이의 내 돈을 지키는 생존지식 45에요.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좋을 생활경제도서에요.

평소 궁금했던 여러 사례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제대로 알아야할 상식들이라 눈에 쏙쏙 들어오는 이야기들이었어요.

요약정리가 잘 되어 있답니다.

식풍과 질병 의약품 의류 신발과 자동차 전자제품 무료 광고의 예 전화통신에 대한 이야기들이다.

내용들이 어렵지 않고 쉽게 이해되는 부분들이라 집중해서 보았네요.

 

식품편의 치킨가격에 관한 내용이다.

한마리에 2만원가량인 국민간식 치킨가격이다.

생닭 가격은 계속해서 하락하는데 치킨 가격은 계속 오른다.

1500원짜리 생닭이 2만원짜리 치킨이 되는 말도 안되는 치킨프랜차이즈의 이야기이다.

워낙 치킨을 좋아해서 집중해서 보았네요.

이밖에도 식품편에서는 소고기 마블링, 질소과자 등 알아두면 좋을 사례들이 실려있다.

드럼세탁기와 통들이세탁기에 관해서도 확실히 구분해 다른것들을 잘 알수 있었다.

무료와 할인의 함정들에 대한 이야기들도 잘 보았다.

충분히 속을만한 이야기들의 내용들인데 이제는 잘 알고 잘 소비할 수 있을거 같다.

이 책의 여러 사례들은 누구나 궁금해하는 내용들이었다.

속지 않고 소비를 잘 할수 있는 비법들이 총망라되어있는 마법같은 책이었다.

모르면 당하니 45가지의 궁금증들을 자세시 알려주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온가족 다 읽으며 똑똑한 소비자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했다.

쇼핑하는데 있어 이 책은 길잡이가 되어주는 책이 될것이다.

경제지식서 내돈을 지키는 생존지식45 꼭 추천드려요.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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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아파트 고스트볼 더블X 6개의 예언 붙였다 뗐다 변신 매직 코디 스티커북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서울문화사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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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아파트 친구들의 옷들을 코디해볼수 있는 스티커북이에요.

붙였다 뗐다를 반복할 수 있어서 좋아요.

이 옷 저 옷을 입혀볼 수 있어서 패션 감각도 늘듯합니다.

저희 아이는 남아인데도 옷들 코디하는 재미에 푹 빠지는듯해요.

더군다나 신비아파트 관련한 책이라 엄청 좋아해요.

 

즐거운 캠핑가는 날의 코디북이에요.

캠핑에 관련해 아이랑 이야기 나눠보고 옷들을 입혀보고 가방들도 챙겨보았어요.

멋진 캠핑룩 차림이지요.

이밖에도 비 오는 오후의 상황 탐험을 하기 위한 복장 및 우주탐험 관련해 헬멧을 씌어보고 패션의 완성인 모자 스티커를 씌어 볼 수 있는 활동들이 들어 있어요.

마지막장에는 귀신패션쇼로 액세서리 스티커로 귀신들을 코디해 볼 수 있답니다.

상황들을 꾸며보고 아이랑 대화해가면서 활동하기 좋은 책이에요.

패션 스티커가 153개나 들어 있어요.

스티커 소품들이 아기자기하고 다양하고 러블리하네요.

스티커 붙이기로 소근육발달에 무척 좋으네요.

휴대하기에도 좋아서 갖고 다니며 활동하기에도 좋아요.

붙였다 뗐다 무한반복할 수 있다는게 맘에 쏙 들어요.

스티커가 잘 찢기지 않는 소재라서 만족해요.

또 아이가 스티커를 잡고 요령껏 잘 붙이더라구요.

내가 멋진 모습으로 옷들을 직접 코디해 보는 재미가 있어요.

책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좋았어요.

집콕인 요즘 재미있게 활동할 수 있는 책이에요.

패션왕이 되보는 기쁨이 생기게하는 스티커북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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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이 잠수함을 타고 스콜라 창작 그림책 17
윤여림 지음, 소복이 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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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이 잠수함을 타고에요.

책 겉표지를 보면 아빠와 아이의 다정다감한 모습이지요.

아빠와 아들이 노랑이 잠수함을 떠납니다.

위험햐 일이 생기면 뭐든지 도와주는 아빠의 모습들이에요.

아이는 언제까지나 든든한 아빠의 모습을 기억하겠다고 마음먹는답니다.

아빠또한 언제까지나 지금의 모습들을 기억한다고 다짐을 한답니다.

그림은 흑백에서 칼라그림으로 되어 있고 이쁜 그림들이었어요.

 

아빠와 아이의 추억들이 담겨있는 그림책이라 아이들이 보면 좋을 가슴 따뜻해지는 책이에요.

아빠책이라 저희 아이도 특히나 좋아했어요.

아빠와의 기억들을 다시금 생각해볼수 있는 기회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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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는 사료를 먹지 않아 재잘재잘 세계 그림책
앙드레 부샤르 지음, 이정주 옮김 / 어린이작가정신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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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는 사료를 먹지 않는데요.

클레망스라는 여자 아이는 사자를 집으로 데리고 온답니다.

동네 사람들은 모두들 사자에게 친절하답니다.

사자는 클레망스의 친구들과도 즐겁게 잘 지내구요.

그런데 친구들과 동네사람들이 다 없어지기 시작합니다.

클레망스와 사자는 단둘이 숨바꼭질을 하게 된답니다.

 

우리 집에서도 사자를 키우면 어떻게 될까?

아이랑 얘기나누어 보았어요.

사자는 무엇을 먹는지 애완동물이 아니고 야생동물임을 알게 해주는 도서에요.

사자 자연관찰 책을 아이랑 같이 읽어보았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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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은 필요 없어! 생각말랑 그림책
루스 오히 지음, 김은재 옮김 / 에듀앤테크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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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은 필요없어!

친구들과의 관계와 도움과 배려에 대해 아이랑 이야기 해보았어요. 인성동화 같은 책이에요.

친구들 이야기라 더 잘 집중하고 보더라구요.

아이가 잘 공감할 수 있는 소재라서 잘 볼 수 있었어요.

이쁜 그림책이고 색감도 좋은거 같아요.

 

파랑이란 물고기가 등장해요.

포시란 여자아이는 물고기에게 먹이를 주고 놀이주지요.

혼자서 파랑이랑 놀아주지만 파랑이는 좋아 보이질 않는거에요.

결국 포시는 친구들에게 도와달라고 부탁하게 되지요.

다른 친구들과 함께 파랑이를 위해 애쓰게 되면서 파랑이는 다시 좋아지게 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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