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읽었을때는 말이 안나와서.... 동경만경에반해 보게된 요시다 슈이치의 다른 작품이였다 정말 말도 안되게 좋다
정말 사랑스런 책이다 다읽고나면 더 그렇게 느껴진다 조금은 무기력하고 가끔은 나도나를 모를때가 많지마 금방 일어서는 모습이 젊은 우리의 모습같아서 참 사랑스럽다
요시다 슈이치 소설을 처음 접한책. 읽는내내 큰 감흥은 없었는데 역시 일본소설.. 여운이 오래도록 남아서 또보고 싶게 만든다. 정말 섬세하게 표현된 내용들이 너무너무 행복하게만들어준다. 요시다슈이치 짱
히가시노 게이고가 추리소설에 아주 유명한작가라는건 읽고난 다음에야 알았다 일주일동안 쉬지않고 읽은책 너무너무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고 에세이를 한참 보다 오랜만에 받는 반전에 기분이 업됬ㄷㅏ 인기있는데에는 이유가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