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빅 퀘스천
더글라스 케네디 지음, 조동섭 옮김 / 밝은세상 / 2015년 4월
평점 :
절판
보통 책을 빨리빨리 읽는편인데 천천히
조금씩 보게되던 책이었다
아껴보려거나 한건 아니였는데 그렇다고 재미가없거나
한것도 아니였는데 그렇게 읽혀지는 책이었다
책의 마지막에서까지도 끝이아닐것 같다는 느낌이었다
이뒤에 내용이더 있어도 자연스러울것 같았다 더있었어도
똑같이 천천히 전부 읽어냈을거라는 느낌이 들었다
책에 담아내지 못한 많은 이야기도 궁금해졌다
그때그때 무슨생각들이 더글라스 케네디의 머릿속에 있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