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하지만 잔잔하지 않은 로맨스 소설일본감성이 풍만한 책이였다 그런사랑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파울로 코엘료 책중 가장 애착이 가는책. 마음이 한없이 가라앉을 때 읽었어서 그런지 뭔가 강렬함은 없지만 마음속에 몽글몽글 뭔가 생기던 느낌이 기억난다
다들 힘을내고 살아가고 있다는걸 알려주어서 힘을 내야 한다고 말해주는것 같아서 감사했던 책
밑에서부터 다시 생각해 보게된 계기
무라카미 하루키 특유의 감성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