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지만 깊게 나도 같이 생각해 보면서 읽었던 책
읽는 내내 끝나지 않기를 바라면서 아껴읽었던 책 너무너무 재미있었다
버스 정류장 그 버스정류장에 가보고 싶다
처음에는 전개 방식에 오! 새롭다 하고 좋아하게 되었는데 내용도 새로웠다!
읽을 때는 전혀 끌리는 구석이 없던 책인데 금방금방 끝까지 읽어버린책! 읽고나서의 여운이 계속 남아 있어서 바로 다른 책을 들지 못했었다. 한사람의 인생을 엿본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