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건 몰라도 그녀의 외로움을 이해할 수 있었다 용기는 닮고 싶었다 여행은 하고 싶었다 솔직함이 필요했다
히가시노 게이고가 이런사람..! 이틀만에 읽어버렸다..
사랑스런 데이지
제목이 좋아 그냥 사버렸던 책 이책으로 처음 일본소설을 접했고 처음 요시다슈이치를 접했다 너무 다행이야
두고두고 아주 두고두고 읽을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