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것들의 눈빛은 아름답다 - 수의사 아빠가 딸에게 들려주는 함께 살아가는 동물 이야기
박종무 지음 / 리수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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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이 20-30년이나 살 수 있는 종이었다니.
그러나 경제논리로 닭은 35일이면 도축된다.
고통 속에 살았던 그 모든 가축들을 앞으로 어떻게 먹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
타당한 환경속에서 자란 가축들을 구별할 줄 아는 현명한 소비를 해야할까.

수의사인 작가가 바라보는 모든 생명에 대한 깊은 성찰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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