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과 음악의 만남이라는 시도가 신선하다. 그림책을 보며 추천해준 음악을 함께 듣는다면 어떤 느낌일지 궁금해졌으며 꼭 한 번 해보고 싶은 경험이다.
고구마를 먹은 듯 답답하다. ˝안 하는 편을 택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