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트 코더 - 프로그래밍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개발자 생존 가이드!
세다트 카파노글루 지음, 이준용 옮김 / 길벗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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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 책의 난이도  : ★★★★☆

- 추천 별점     : ★★★★★

- 추천 독자     : 소프트웨어 개발의 패러다임과 모범 사례에 대한 시각을 넓힐 필요가 있는 초중급 프로그래머

- 지은이         : 세다트 카파노글루 지음 / 이준용 옮김

- 출판사         : 길벗

- 예제코드     : https://github.com/gilbutITbook/080325  (C#과 .NET으로 구성되어 있다.)

 


 

길벗에서 제공받은 스트리트 코더(street coder)에 대한 리뷰이다. 이 책은 독학하면서 MS엔지니어가 된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수 많은 개발자를 위한 생존 법칙과 노하우를 담고 있는 책이다.

 

흔히 길거리 농구(street basketball)라고 하는게 있는데 street이라는 표현은 실전지식을 의미하는게 아닌가 생각된다.

이 책은 개발자가 개발을 위해 실질적으로 필요한 실전 꿀팁을 담은 책이라고 보면 되겠다. 만약 컴퓨터 과학, 알고리즘, 데이터구조 등 기본적인 컴퓨터 공학의 지식을 가지고 개발을 시작한 사람들을 위한 책이 아닐까 생각된다.

 

이 책의 서문에서도 많이 나와있지만 저자가 직접 부딪히면서 익혔던 실전 내용들을 저자가 작성해 놓은 것이기 때문에 이 책을 읽는 것은 우리가 책에서는 쉽게 발견하기 힘든 숨어있는 엑기스 같은 책이다.

 

그리고 여담이지만 저자가 유머를 많이 섞은 것 같은데 역자분께서 좀 센스가 있으신지 번역투가 참 친근해서 좋았다. 

 

 

책의 구성

1장. 거리로

스트리트 코더의 개념과 필요한 자질에 대해서 설명한다.

 

2장. 실용적인 이론

우리가 데이터 구조와 알고리즘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와 이론이 실제 소프트웨어 개발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설명한다.

 

3장. 유용한 안티패턴

안티패턴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은지 알려준다.

 

4장. 맛있는 테스트

다양한 테스트 유형과 유닛테스트는 어떻게 진행하는게 효율적인지 등을 설명한다.

 

5장. 보람 있는 리팩터링

리팩터링을 하는 방법과 적기는 언제인지 살펴본다.

 

6장. 조사를 통한 보안

보안 개념과 기술을 살펴보고 공격들을 방어하는 방법을 살펴본다.

 

7장. 자기 주장이 뚜렷한 최적화

여러 최적화 기술과 최적화에 접근하는 방식 등을 설명한다.

 

8장. 기분 좋은 확장성

코드의 확장성을 높이고 병렬화 매커니즘에 대한 영향을 살펴본다.

 

9장. 버그와의 동거

버그와 오류를 처리하기 위한 모범 사례를 살펴보면서 오류 코드를 복구해보는 작업을 설명한다.

 

 

 

책의 장점

- 저자의 지시가 매우 직관적이다.

지시가 매우 명확한 편인데, 이건 사용하는게 좋고 이건 사용하지 말고 이렇게 하는게 좋고, 이 순서대로 하는게 좋다는 방식으로 설명하기 때문에 독자로 하여금 저자가 말하고자하는 바를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고 실제로 적용해보면서 자신에게 맞는지 여부를 체크해보면 될 것 같다.

 

 

 

- 해당 방식에 대해서 도움이 되는 코드나 도표를 매우 적절히 활용하고 있다.

당연한 것일 수도 있지만 해당 내용에 대해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코드나 도표를 적절하게 활용해 설명하고 있다. 이를 통해서 이해가 훨씬 쉬워졌다.

 

 

책의 특장점 자체는 특별한 것이 없더라도 결국은 우리가 모두 쓰고 있지만 왜 쓰는지 모르거나, 사실은 자주 쓰고 있지만 이를 적절하게 활용하고 있는지 되돌아보기에 좋은 책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개발이 어느정도 익숙해졌거나 무언가 정체를 겪고 있을 개발자들이 반드시 꼭 읽어보고 현업에서 적용해보면 좋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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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자료구조+알고리즘이다 with C 언어 -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워주는 자료구조+알고리즘 입문서 이것이 시리즈
박상현 지음 / 한빛미디어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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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 책의 난이도 : ★★★☆☆

- 추천 별점     : ★★★★★

- 추천 독자     :  C언어를 학습한 개발/인프라 엔지니어 혹은 취업준비생

- 지은이          : 박상현 지음

- 출판사          : 한빛미디어

- 코드 자료     :  https://www.hanbit.co.kr/support/supplement_survey.html?pcode=B9034896671

 

 


 

자료구조와 알고리즘은 컴퓨터 공학의 근간이 되는 부분입니다. 컴퓨터 공학을 전공하면 반드시 배워야 하는 과목이기도 하고, 취준생이라면 코딩테스트를 위해서 공부해야합니다. 그리고 사실 근본적으로 현업에 있는 사람이라도 절대 모르면 안되는 기본기이기 때문에 이를 모르고서는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데 근본적인 해결이 불가능할 것입니다.

 

이 책은 한빛미디어의 "이것이00이다" 시리즈의 책이기도 하고, 소프트 엔지니어 개발자이신 박상현님이 저술하신 책이기도 하기 때문에 아주 믿고 학습하기 좋은 책입니다.

 

특히 이 책은 C언어를 기반으로 하는데 컴퓨터 공학을 전공하신 분들이라면 C언어가 익숙하시리라 봅니다. 그래서 바로 학습을 진행할 수 있을 것이고 아무래도 자료구조와 알고리즘 같은 코어에 해당하는 내용은 C언어로 알아두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이 책의 초반부에는 학습로드맵이 있는데 처음 공부하는 분이라면 순차적으로 진행하면 되고 이미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사전식으로 필요한 부분을 골라서 재학습해도 될 것입니다.

 

 

 

첫번째 파트 1에서는 자료구조를 학습하는데, 정말 가장 많이 사용되는 리스트, 스택, 큐, 트리에 대해서 학습합니다. 그리고 파트 2에서는 정렬, 탐색, 우선순위 큐와 힙, 해시 테이블, 그래프, 문자열 탐색 알고리즘을 학습합니다. 이 두 개의 파트가 아무래도 매우매우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를 기반으로 파트 3에서는 알고리즘 설계 기법으로 성능 분석, 분할 정복, 동적 계획, 탐욕 알고리즘, 백트래킹 내용을 학습하는데 앞의 두 개 파트를 잘 학습하고 넘어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특히 자료구조나 알고리즘을 학습할 때는 그림을 통해서 이해를 하면 훨씬 쉽게 이해할 수 있는데 이 책은 그림이나 도표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예제코드도 한빛미디어 홈페이지에서 받을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런 학습자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개념 중간중간에는 미니 퀴즈가 있는데, 읽다가 중요한 부분이 퀴즈가 됩니다. 그래서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퀴즈를 통해서 확인해 볼 수도 있고, 만약 퀴즈의 답을 잘 모르겠다면 바로 위에 내용들을 다시 한 번 잘 정리해보기 바랍니다.

 

 

그리고 각 챕터의 끝에는 항상 연습문제가 있는데 이 챕터에서 반드시 알고 넘어가야할 내용이기 때문에 만약 여기서 틀린게 있다면 그 부분을 다시 돌아가서 학습하고 하루를 마무리 하시면 좋겠습니다.

 

 

만약에 C언어를 통해 자료구조와 알고리즘을 학습해야 한다면 이 책을 강력 추천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책 <이것이 자료구조+알고리즘이다>에 대한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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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에 바로 쓰는 일잘러의 마이크로카피 작성법 - 사용자의 경험을 개선하여 클릭을 유도하는 짧지만 강력한 UX 글쓰기 일잘러 시리즈
야마모토 다쿠마 지음, 김모세 옮김 / 제이펍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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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 책의 난이도  : ★☆☆☆☆

- 추천 별점     : ★★★★★

- 추천 독자     : 마케팅적 요소를 가미해보고 싶은 직장인 누구나!

- 지은이         : 야마모토 다쿠마 지음 / 김모세 옮김

- 출판사         : 제이펍

 


 

제이펍에서 좋은 기회로 일 열심히하라고 마이크로카피 책을 주었다. 마이크로카피라는 단어 자체는 조금 생소하긴 했는데, 내용 자체는 알고 있는 내용들이고 이미 너무 많이 사용되고 있는 개념이다.

 

이 책은 마이크로카피가 무엇이고 우리 업무에서 어떻게 적용하면 좋을지 길잡이를 하는 책이다. 책도 얇고 아주 쉽게 쓰여 있어서 처음 읽는 사람, 마케팅을 모르는 사람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었다.

 

그리고 요즘 최근에는 자기 PR시대라고 자신 스스로도 상품이 될 수 있고, 나의 경우 무언가 개발을 할 때 적용해볼 수 있어서 유용했다. 즉 단순히 마케터라는 직군에 한정되지 않는다는 이야기이다.

 

책에서도 표지에서 홍보하고 있듯 단 두글자만 바꿔도 매출이 1.5배가 향상된다고 했다. 즉, 같은 제품이라도 어떻게 홍보하느냐가 제품의 승패를 좌우하는 것이다. 

 

책의 구성

 

1장 마이크로카피의 매력에서는 마이크로카피의 개념과 효과에 대해서 이야기해준다.

 

2장 마이크로카피 개선 준비 에서는 웹 분석을 통한 보고서를 만들어보고 달성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어떻게 준비해나가야 하는지 소개한다.

 

3장 무조건 클릭하고 싶은 강력한 컨버전 버튼의 마이크로카피 에서는 실전 사용법을 소개한다.

 

상대적으로 책 구성자체는 매우 간단하게 되어있어 매우 읽기 쉽게 되어있다.

 

 

책의 장점

가장 직관적인 장점으로 책의 모든 내용 자체가 약간의 이론 + 사례집이다.

사례를 제시할 때 직접 화면을 캡쳐해놨기 때문에 오히려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좋았다.

 

예시로 일단 2개만 가지고 와봤는데 전반적으로 다 이런식으로 되어있어 한 번 어플을 개발하면 여기 모든 내용을 적용시켜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404 페이지 유니크하게 꾸미라는 굉장히 단순한 이야기지만 매우 중요한게 맞고, 다양한 예시를 통해서 아이디어를 얻어볼 수 있었다.

 

이런 다양한 꿀팁 사이트도 알 수 있어서 지식이 많이 늘어났다.

 

 

어찌보면 다들 아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지만, 사실 많이 놓치는 것들의 모음집이다.

하나씩 빠지지말고 사업에 적용시켜본다면 분명 큰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통해서 다들 매출 증가했다면 인증해보면 어떨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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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도 프로처럼 만드는 플러터 앱 개발
이정주 지음 / 디코딩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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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 책의 난이도  : ★★☆☆☆

- 추천 별점     : ★★★★★

- 추천 독자     : 플러터를 통해 앱 개발을 해보고 싶은 개발자

- 지은이         : 이정주 저

- 출판사         : 디코딩

- 권장 실습환경 : Windows 10이상, macOS 모하비 10.14이상 / 플러터 3.10이상, 다트 3.0 이상

- 깃허브 : https://github.com/decodingbook/Flutter-Dev (공식 깃허브)

                https://github.com/flutterwithyou (저자 깃허브)

 


 

이 책은 기획부터 상용앱 출시까지 5주만에 완성하는 실용적인 가이드북이다.

 

 

각 챕터별 내용

 

1장. 플러터 여정 시작하기 에서는 플러터의 개념과 각 운영체제 별 설치방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윈도우/맥을 모두 다루고 있으며 CLI 명령어 및 다운로드까지 전부 설명하고 있어서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2장. 플러터 여정 준비하기 에서는 기본적인 Dart 문법에 대해서 배웁니다. 변수 / 연산자 / 조건문 / 반복문과 같이 다양한 기본 문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3장. 앱 개발 과정 빠르게 훑어보기 에서는 기획적인 측면으로 접근합니다. 어떻게 화면 구성을 하고, 어떤 내용을 채울 것인지, 내용에 대해서 이미지는 어떤 경로에 어떤 방식으로 저장할 것인지, 클래스의 필드는 어떻게 할 것인지 등을 생각해봅니다.

 

4장. 앱 개발 과정 정확하게 톺아보기 에서는 주로 UI 측면에서 아이콘, 레이아웃, 폼 등 위젯등에 사용되는 코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네비게이션이나 서버 통신과 같은 점차 심화적인 내용으로 들어가면서 이 책의 하이라이트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출시까지 진행하기 때문에 200페이지 밖에 안되는 그 과정에서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출시도 해볼 수 있다는게 놀랍습니다.

 

5장. 파이널 프로젝트 에서는 이 모든 단계를 통해 하나의 프로젝트를 실제로 제작해보고 그 단계별로 중요한 내용을 다시 한 번 짚고 넘어갑니다. 중간중간 발생할 수 있는 주의사항에 대해서도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이 책의 주요 장점

 

1. 5주 완성 플래너와 함께 학습 여부를 체크할 수 있는 페이지가 맨 앞에 마련되어 있다.

학습자 입장에서 책에 대한 개발 계획을 세울 때 아주 유용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장점이라고 볼 수 있다.

 

 

2. Windows / Mac 두 운영체제에 대한 내용을 모두 포괄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학습자는 개발을 접근하는데 있어서 큰 무리 없이 바로 시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이에 할당된 페이지가 어느정도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앱을 하나 만드는데 많은 내용을 학습하고 시작할 필요 없이 금방 만들 수 있어 초보자에게 자신감을 주기에 아주 적합하다.

 

3. github에서도 코드를 제공하고 있지만 책에서도 깔끔하게 코드와 설명을 잘 기록해주고 있다.

4. 자주 사용되는 라이브러리 / 클래스 등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다.

한 걸음 더! 섹션에서는 부가적인 설명도 되어있기 때문에 기본기를 다지기에 적합하다.

 

5. 단순히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등장 배경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이게 왜 사용되는지 모른다면 의미가 있을까?

 

6. 실제로 앱 배포도하기 때문에 플레이 스토어나 앱스토어 정책도 직접 챙겨준다.

생각보다 스토어에 앱을 올리는 것 자체가 하나의 또다른 관문이 될 수 있는데 그것을 좀 더 쉽게 해결해준다.

 

 

이 책을 통해서 쉽게 앱 개발이 무엇인가에 대해서 경험해 볼 수 있다. 나도 이 책을 받고 나서 시작해 볼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준 책이다. 실제로 이를 통해서 앱을 만들어보고 후기를 올려보고자 한다.

 

 

이상으로 책 <초보자도 프로처럼 만드는 플러터 앱 개발>에 대한 리뷰를 마친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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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다! 책 만들기 with 인디자인 - 책 기획부터 디자인, 인쇄 주문과 전자책 출간까지 책 제작의 모든 것! 9가지 예제로 배우는 편집 디자인 된다! 업무 능력 향상 200%
김혜린 지음 / 이지스퍼블리싱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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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 책의 난이도  : ★

- 추천 별점     : ★★★★

- 추천 독자     : 개인 출판을 기획하고 있는 편집자, 저자

- 지은이         : 김혜린 역

- 출판사         : 이지스퍼블리싱




이지스퍼블리싱에서 좋은 기회로 해당 책을 리뷰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을 선정한 이유는 내가 평소 개인출판도 고려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요즘 특히 전자책에 대한 열풍이라든지, 개인 강의 교재로 사용할 것들을 탐색하기 위해서이다.


책에서는 도서, 캘린더, 명함 등 모두 가능하다고 하는데, 나는 특히 전자책과 명함을 위주로 관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해당부분에 대해 중점적으로 읽었다.


일단 이 책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인디자인이라는 툴을 깔아야 한다. 문제는 이 인디자인이라는 툴이 유료라는 것이다.


https://www.adobe.com/kr/creativecloud 여기에서 로그인 후에 구매하기를 누르면 된다. 다만 바로 결제할 필요는 없고 7일동안 무료로 체험판을 사용해볼 수 있으니 사용해보기 바란다.



된다 책의 기본 목표는 누구나 따라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그래서 메뉴 설명이라든지 절차 자체가 굉장히 자세하게 되어있다.



이 책에서 다루는 범위는 거의 한 권으로 책을 모두 디자인하고 인쇄 및 서점 입점에 대한 내용도 다루고 있기 때문에 매우 광범위하고 넓다.


이 책의 구성

1. 도전 과제를 통해서 실제로 해야할 내용들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이를 작성만해도 어느정도의 전략이 세워지는게 큰 장점이다.


원래 막연하게 이론만 나열하는 책들은 읽을때는 좋지만 막상 읽고나서 "지금 당장" 뭘 해야하는지가 어려울 때가 많다. 그러나 이책은 다양한 도전과제를 통해 뭘해야할지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2. 다루기 어려운 프로그램은 아주 세세한 캡쳐 설명으로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솔직히 나도 처음 다루는 프로그램은 어려운게 매우 많다. 그러나 이렇게 캡쳐형식을 통해서 직관적으로 보여주니 전혀 어려운게 없었고 책을 읽고 바로바로 따라할 수 있어 좋았다.


3.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과정을 수록하고 그에 맞는 팁까지 수록.

아무래도 단편적으로 표지만 만드는 책, 출간에 대한 개략적인 책들은 많아도 이렇게 처음부터 끝까지 수록되어 있는 책은 많이 없는 것 같다. 책의 분량도 엄청 부담되는 크기가 아닌데 전부 다 있어서 덕분에 실제로 해보는 것도 크게 부담가지지 않을 수 있었다.


특히 독립 출판을 원하시는 분들은 한 번 읽고 따라해보셔도 큰 경험이 가능하실거라 생각됩니다!


이상으로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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