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공부하는 네트워크 - 1:1 과외하듯 배우는 네트워크 자습서 혼자 공부하는 시리즈
강민철 지음 / 한빛미디어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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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 책의 난이도 : ★★★☆☆

- 추천 별점     : ★★★★★

- 추천 독자     :  네트워크가 처음인 네트워크 엔지니어, 예비 IT인

- 지은이          : 강민철 지음

- 출판사          : 한빛미디어

 


한빛미디어의 인기 시리즈 중 하나인 혼공 시리즈입니다.

이 책은 제가 베타리뷰로 참가하고 싶어서 신청했는데 쟁쟁했는지 떨어져서 아쉬웠는데 이렇게 리뷰어로 만날 수 있어서 좋네요.

 

기본적으로 혼자공부하는 시리즈 자체가 처음 읽는 사람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쉽게 잘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IT를 처음 입문하시는 분들이 네트워크 지식이 필요하면 이 책을 통해서 기본기를 잡는 것도 매우 좋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책의 목차

기본적인 구성은 OSI 7계층을 가지고 목차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1장. 컴퓨터 네트워크 시작하기

네트워크의 기본 구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호스트, 통신 매체, 메시지 등의 용어는 무엇인지 그리고 메시지 교환 방식은 어떤 것이 있는지, 프로토콜이나 캡슐화는 무엇인지 등이 무엇인지 용어를 학습할 수 있습니다.

 

2장. 물리 계층과 데이터 링크 계층

물리 계층은 우리가 쉽게 말해 랜선을 NIC카드에 꼽고 동작하는 행위들이 많습니다. 또한 데이터 센터에 가면 광섬유 케이블 들이 보이는데 해당 내용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 기기적으로는 스위치나 허브 등의 역할이나 작동방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3장. 네트워크 계층

IP주소나 라우팅이 어떻게 동작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클라우드에서 활용하는 NLB 등이 이곳에서 동작하게 됩니다.

 

4장. 전송 계층

NAT, TCP, UDP 등의 작동 방식에 대해서 학습합니다.

 

5장. 응용 계층

DNS는 어떻게 동작하고 HTTP 헤더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알아봅니다.

 

6장. 실습으로 복습하는 네트워크

와이어샤크를 활용해 프로토콜을 분석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7장. 네트워크 심화

안정성을 위해 보안적 요소인 SSL, TLS 등을 알아보고, 고가용성을 위한 이중화, 로드밸런싱 등에 대한 개념을 배웁니다.

 

책의 구성

보통 직접 실제 기기나 장비 사진을 사용하는데 여기는 그림을 그렸습니다. 저작권이슈나 벤더에 대해서 특정하지 않으려고 그런것 같네요. 근데 그림을 너무 자세히 잘 그려줘서 사실 실물이랑 너무 똑같습니다. 오히려 그림이 좀 더 잘 표현된 것 같습니다.

 

 

그림이 정말 상세하게 잘 그려져 있기 때문에 실제로 학습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혼공 시리즈의 특징으로 각 챕터 별로 핵심 키워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반드시 알고가야하는게 뭔지 알려줍니다.

 

 

실제로 저도 회사에서 네트워크 학습은 이 책으로 진행하면 좋겠다고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이상으로 도서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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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요구사항의 정수 - 20개의 실무 사례로 알려주는 요구사항 개발의 핵심 지식과 실전 경험
칼 위거스.캔디스 호캔슨 지음, 심재철 옮김 / 제이펍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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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 책의 난이도 : ★★★☆☆

- 추천 별점     : ★★★★★

- 추천 독자     :  기획자 혹은 기획에 관여하는 개발자 등

- 지은이          : 칼 위거스, 캔디스 호캔슨 지음 / 심재철 옮김

- 출판사          : 제이펍


 

오늘은 제이펍에서 제공해주신 책을 리뷰하고자 합니다.

 

총 2권인데 아무래도 기획을 담당하는 분들이 읽기에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개발자도 충분히 해당 단계에 상호작용을 하고 관여를 하기 때문에 같이 읽어주면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개별적으로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사람의 경우 기획이랑 개발을 같이 하기 때문에 기획을 해야하는 사람들이라면 읽기 좋은 실전서가 아닐까 합니다.

 

소프트웨어 요구사항 단계와 개발단계에 대해서 다루는 책입니다. 책이 실무의 예제를 중심으로 나와있기 때문에 훨씬 더 접근하기도 편하고 실제 제공하는 레슨들은 실무적으로 바로바로 적용하기 좋은 것들이기 때문에 자주 읽어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각 책의 내용

<소프트웨어 개발의 진주> 

이 책에서는 아래 6가지의 소프트웨어 개발 및 관리에 대한 내용을 60가지 레슨을 통해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 요구사항

요구사항 개발의 목적은 명확한 의사소통입니다. 품질은 보는 사람 관점에 따라 다릅니다. 요구사항은 허용 가능한 위험 범위 수준 내여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모이면 요구사항의 합의가 어렵습니다. 요구사항 도출은 고객의 음성이 개발자의 귀에 잘 들릴 정도로 가까운 거리여야 합니다.

 

- 설계

최대한 추상화 시켜서 반복하는게 중요하고 사용하기 쉽도록하는게 중요합니다. 힘들게 재코딩하지말고 조금이라도 설계해보려고 해야합니다.

 

- 프로젝트 관리

프로젝트는 항상 냉철하게 관리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마찰이 생길 점을 미리 고려하고, 데이터 기반의 명확한 분석이 필요합니다. 다양한 관점에서 유연성을 가지고 위험을 통제할 수 있어야 합니다.

 

- 문화와 팀워크

지식을 항상 공유하고 발전을 시키려면 교육을 시켜야합니다. 모든 권리의 이면에는 책임이 따른다는 사실을 알아야합니다. 물리적 분리가 의사소통과 협업의 저해를 만들어내지는 않습니다. 

 

- 품질

고품질은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지고 소프트웨어를 제대로 구축할 시간이 없지만 나중에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자원을 찾아야합니다. 

 

- 프로세스 개선

단순히 비즈니스위크를 추종하지 말고 우리의 이득을 먼저 생각하도록 해야 합니다. 올바른 판단과 경험이 때로는 정해진 프로세스보다 우선합니다. 

 

<소프트웨어 요구사항의 정수>

소프트웨어 요구사항의 핵심에서 정의 및 실무 사례 등을 배워봅니다.

기반 마련하기에서 비즈니스 문제를 식별하고 목표를 어떻게 정의할지, 이해당사자의 특성은 무엇인지 확인해봅니다.

- 요구사항 도출에서는 이벤트 및 응답을 식별하고 데이터 개념 및 관계를 평가합니다. 품질 속성을 도출해봅니다.

요구사항 분석에서는 요구사항 모델과 프로토타입을 만들고 우선순위를 지정하는 것을 확인해봅니다.

요구사항 명세에서는 요구사항을 구성하고 비즈니스 규칙을 어떻게 식별하면서 문서화하는지 확인해봅니다.

요구사항 검증에서는 요구사항을 검토하고 테스트 해봅니다.

요구사항 관리에서는 기준선을 설정하고 변경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관리하는지 확인해봅니다.

 

책의 장점

- 각 레슨 별로 생각해볼 문제에 대해서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를 먼저 읽고서 염두한 상태로 본문을 읽으면 좀 더 포인트를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다 읽고나서 다시 이 부분에 대한 답변을 하면서 내용을 정리해볼 수 있습니다.

 

- 부록에 있는 레슨 요약을 통해서 책의 내용을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추후 정리하거나 내용을 복기할 때 유용해 보입니다.

 

 

<소프트웨어 요구사항의 정수>에서는 관련 실무 사례와 다음 단계 항목이 있어 해당 사례에서 중점적으로 봐야할 내용과 생각해볼 내용이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이상으로 책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해당 책은 틈틈히 여러 번 읽어두어야 내용을 적용하고 파악하는데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만약 특히 기획 직무를 가지고 계신 분이라면 이 책을 꼭 읽어보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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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개발의 진주 - 60개의 레슨으로 배우는 소프트웨어 개발의 핵심 지식과 실전 경험
칼 위거스 지음, 심재철 옮김 / 제이펍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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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 책의 난이도 : ★★★☆☆

- 추천 별점     : ★★★★★

- 추천 독자     :  기획자 혹은 기획에 관여하는 개발자 등

- 지은이          : 칼 위거스, 캔디스 호캔슨 지음 / 심재철 옮김

- 출판사          : 제이펍


 

오늘은 제이펍에서 제공해주신 책을 리뷰하고자 합니다.

 

총 2권인데 아무래도 기획을 담당하는 분들이 읽기에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개발자도 충분히 해당 단계에 상호작용을 하고 관여를 하기 때문에 같이 읽어주면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개별적으로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사람의 경우 기획이랑 개발을 같이 하기 때문에 기획을 해야하는 사람들이라면 읽기 좋은 실전서가 아닐까 합니다.

 

소프트웨어 요구사항 단계와 개발단계에 대해서 다루는 책입니다. 책이 실무의 예제를 중심으로 나와있기 때문에 훨씬 더 접근하기도 편하고 실제 제공하는 레슨들은 실무적으로 바로바로 적용하기 좋은 것들이기 때문에 자주 읽어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각 책의 내용

<소프트웨어 개발의 진주> 

이 책에서는 아래 6가지의 소프트웨어 개발 및 관리에 대한 내용을 60가지 레슨을 통해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 요구사항

요구사항 개발의 목적은 명확한 의사소통입니다. 품질은 보는 사람 관점에 따라 다릅니다. 요구사항은 허용 가능한 위험 범위 수준 내여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모이면 요구사항의 합의가 어렵습니다. 요구사항 도출은 고객의 음성이 개발자의 귀에 잘 들릴 정도로 가까운 거리여야 합니다.

 

- 설계

최대한 추상화 시켜서 반복하는게 중요하고 사용하기 쉽도록하는게 중요합니다. 힘들게 재코딩하지말고 조금이라도 설계해보려고 해야합니다.

 

- 프로젝트 관리

프로젝트는 항상 냉철하게 관리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마찰이 생길 점을 미리 고려하고, 데이터 기반의 명확한 분석이 필요합니다. 다양한 관점에서 유연성을 가지고 위험을 통제할 수 있어야 합니다.

 

- 문화와 팀워크

지식을 항상 공유하고 발전을 시키려면 교육을 시켜야합니다. 모든 권리의 이면에는 책임이 따른다는 사실을 알아야합니다. 물리적 분리가 의사소통과 협업의 저해를 만들어내지는 않습니다. 

 

- 품질

고품질은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지고 소프트웨어를 제대로 구축할 시간이 없지만 나중에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자원을 찾아야합니다. 

 

- 프로세스 개선

단순히 비즈니스위크를 추종하지 말고 우리의 이득을 먼저 생각하도록 해야 합니다. 올바른 판단과 경험이 때로는 정해진 프로세스보다 우선합니다. 

 

<소프트웨어 요구사항의 정수>

소프트웨어 요구사항의 핵심에서 정의 및 실무 사례 등을 배워봅니다.

기반 마련하기에서 비즈니스 문제를 식별하고 목표를 어떻게 정의할지, 이해당사자의 특성은 무엇인지 확인해봅니다.

- 요구사항 도출에서는 이벤트 및 응답을 식별하고 데이터 개념 및 관계를 평가합니다. 품질 속성을 도출해봅니다.

요구사항 분석에서는 요구사항 모델과 프로토타입을 만들고 우선순위를 지정하는 것을 확인해봅니다.

요구사항 명세에서는 요구사항을 구성하고 비즈니스 규칙을 어떻게 식별하면서 문서화하는지 확인해봅니다.

요구사항 검증에서는 요구사항을 검토하고 테스트 해봅니다.

요구사항 관리에서는 기준선을 설정하고 변경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관리하는지 확인해봅니다.

 

책의 장점

- 각 레슨 별로 생각해볼 문제에 대해서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를 먼저 읽고서 염두한 상태로 본문을 읽으면 좀 더 포인트를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다 읽고나서 다시 이 부분에 대한 답변을 하면서 내용을 정리해볼 수 있습니다.

 

- 부록에 있는 레슨 요약을 통해서 책의 내용을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추후 정리하거나 내용을 복기할 때 유용해 보입니다.

 

 

<소프트웨어 요구사항의 정수>에서는 관련 실무 사례와 다음 단계 항목이 있어 해당 사례에서 중점적으로 봐야할 내용과 생각해볼 내용이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이상으로 책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해당 책은 틈틈히 여러 번 읽어두어야 내용을 적용하고 파악하는데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만약 특히 기획 직무를 가지고 계신 분이라면 이 책을 꼭 읽어보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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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수형 프로그래밍 with 자바 - 함수형 프로그래밍을 적용하여 객체 지향 자바 코드 향상시키기
벤 바이디히 지음, 허귀영 옮김 / 한빛미디어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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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 책의 난이도 : ★

- 추천 별점     : ★★★★

- 추천 독자     :  자바를 이미 어느정도 사용하고 알고있는 개발자 중 함수형 프로그래밍을 적용해보고 싶은 분

- 지은이          : 벤 바이디히 지음 / 허귀영 옮김

- 출판사          : 한빛미디어



말그대로 자바를 이용한 함수형 프로그래밍을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를 다루는 책입니다. 자바는 기본적으로 객체지향형 프로그래밍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는 병렬 처리를 통한 소프트웨어의 수평 확장이 쉽지 않습니다. 만약 문제가 간단하고 서로 관련이 없는 하위 문제로 분할할 수 있는 경우 병렬 처리가 훨씬 효과적입니다. 이 경우 함수형 프로그래밍이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저자는 언어를 함수형으로 만드는 다양한 개념들과 JDK에서 제공하는 도구 또는 직접 생성한 도구들을 사용해 자바 코드에 결합하는 방법을 중점으로 설명합니다.



책의 내용

1부에서는 함수형 프로그램이의 핵심 개념과 역사, 자바에서 구현 하는 방법을 배워봅니다.

2부에서는 함수형 원칙에 대해서 알아보고 레코드와 스트림 등의 주요 기능을 예제를 통해 학습합니다.


좀 더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장. 함수형 프로그래밍 소개 - 함수형 프로그래밍이 무엇인지, 여기서 쓰이는 개념인 불변성, 재귀 등을 학습합니다.

2장. 함수형 자바 - 람다 문법과 구성, 익명 클래스, 람다 생성 및 호출 방법 등을 학습합니다.

3장. JDK 함수형 인터페이스 - Function, Consumer, Supplier, Predicate 이 4가지 인터페이스를 학습하고, 함수 합성이나 확장 등을 알아봅니다.

4장. 불변성 - 불변성 상태는 무엇인지를 알아보고 직접 만들어봅니다.

5장. 레코드 - 데이터 유형으로 튜플이나 POJO를 만들어봅니다. 레코드의 내부 동작과 특징에 대해서 상새하게 알아보고 다양한 사례를 통해 학습합니다.

6장. 스트림을 이용한 데이터 처리 - 함수형 데이터 파이프라인으로써의 스트림의 특성을 알아보고 파이프라인을 구축해봅니다.

7장. 스트림 사용하기 - 원시 / 반복 /무한 스트림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배열에서 스트림으로 변경하는 것을 알아봅니다. 저수준 스트림을 생성해보고 다양하게 사용해봅니다. JMH를 통해서 스트림 성능을 측정하는 것 등을 학습합니다.

8장. 스트림을 활용한 병렬 데이터 처리 - 병렬 스트림에 대해서 알아보고 활용해보며 주의할 점은 무엇인지 학습해봅니다.

9장. Optional을 사용한 null 처리 - null 참조에 대해서 알아보고 Optional이 무엇인지 알아봅니다.

10장. 함수형 예외 처리 - try-catch블록에 대해 알아보고 람다에서 체크 에외 함수형으로 예외를 다뤄봅니다.

11장. 느긋한 계산법(지연평가)  - 자바의 구조에 대해서 알아보고 람다와 고차 함수 등을 통해서 다양한 접근 방식을 확인해봅니다.

12장. 재귀 - 재귀에 대해서 알아보고 다양한 예시를 학습합니다.

13장. 비동기 작업 - 비동기 파이프라인을 구축해보고, 스레드 풀에 대한 개념을 알아봅니다.

14장. 함수형 디자인 패턴 - 함수형 디자인 패턴인 팩토리 / 데코레이션 / 전략 / 빌더 등의 패턴을 알아봅니다.

15장. 자바를 위한 함수형 접근 방식 - 함수형 아키텍처를 알아보고 어떤식으로 구성해야하는지 학습해봅니다.




책의 구성

- Note등을 통해서 부가 설명이 잘되어 있고, 키워드는 색깔 및 블러 처리로 정리가 용이하게 되어있습니다.



- 각 장의 마지막에는 핵심 요약이 있어서 학습 내용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도서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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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공부하는 첫 프로그래밍 with 파이썬 - 1:1 과외하듯 배우는 프로그래밍 자습서, 개정판 혼자 공부하는 시리즈
문현일 지음 / 한빛미디어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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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 책의 난이도 : ★★☆☆☆

- 추천 별점     : ★★★★★

- 추천 독자     :  개발을 처음 해보고자 도전하는 비전공자, 파이썬을 처음 공부하는 사람

- 지은이          : 문현일

- 출판사          : 한빛미디어

 

 


제가 직접 리뷰한 책이기도 해서 애착이 가는 책입니다. 혼공 시리즈는 프로그래밍을 공부하고싶은 분들께 강추하는 시리즈 인데 정말 쉽게 설명이 잘 되어있어서 초심자에게 매우 좋습니다. 이것만 잘 공부해도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 책의 내용

1장 첫 프로그래밍에서는 프로그래밍을 처음하는 사람들이 읽어보기 좋은 프로그래밍 관련 내용들과 프로그래밍을 하기 위해 필요한 사전지식들을 알려줍니다. 그리고 실제로 파이썬에서 코딩하기 위한 컴파일러, 인터프리터 등을 알아보고 IDE를 활용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2장 데이터에서는 실제 프로그래밍을 시작합니다. 문자데이터와 숫자데이터를 어떻게 선언하고 사용하고 활용하는지 배웁니다. 숫자데이터의 경우 연산자나 우선순위 등 관련내용을 학습하고 변수의 네이밍 규칙을 알아봅니다.

 

3장 선택에서는 조건문 위주로 학습합니다.

 

4장 데이터 세트에서는 리스트 데이터와 딕셔너리의 개념에 대해서 배워보고 데이터를 어떻게 관리할지에 대해서 학습합니다.

 

5장 반복에서는 while, for 반복문을 사용하고 range를 활용하는 방법을 알아봅니다.

 

6장 함수에서는 abs, len, sum 과 같은 내장함수를 활용해보고 직접 함수를 만들어봅니다. 그리고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서 함수형 프로그래밍은 무엇인지 생각해봅니다.

 

 

이 책의 장점

- 학습 로드맵을 통해서 우리가 배울 내용이 무엇인지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 각 장의 학습목표와 핵심 키워드를 제공해서 중요하게 학습해야하는 내용이 무엇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여기서 잠깐 등을 통해서 다양한 지식을 제공합니다.

 

 

- 마무리를 통해서 지금까지 배운 내용을 한 눈에 정리할 수 있습니다.

 

 

- 도전문제를 통해서 내가 얼마나 잘 학습했는지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 각 장에는 학습 목표가 있어 어떤 내용을 학습할지 포인트를 잡을 수 있습니다.

 

- 혼공 씨리즈 중 장점은 혼공 용어 노트를 제공해서 쉽게 들고다니면서 복습이 가능합니다.

 

 

이상으로 도서 리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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