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무에 바로 쓰는 일잘러의 마이크로카피 작성법 - 사용자의 경험을 개선하여 클릭을 유도하는 짧지만 강력한 UX 글쓰기 일잘러 시리즈
야마모토 다쿠마 지음, 김모세 옮김 / 제이펍 / 2023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총평

- 책의 난이도  : ★☆☆☆☆

- 추천 별점     : ★★★★★

- 추천 독자     : 마케팅적 요소를 가미해보고 싶은 직장인 누구나!

- 지은이         : 야마모토 다쿠마 지음 / 김모세 옮김

- 출판사         : 제이펍

 


 

제이펍에서 좋은 기회로 일 열심히하라고 마이크로카피 책을 주었다. 마이크로카피라는 단어 자체는 조금 생소하긴 했는데, 내용 자체는 알고 있는 내용들이고 이미 너무 많이 사용되고 있는 개념이다.

 

이 책은 마이크로카피가 무엇이고 우리 업무에서 어떻게 적용하면 좋을지 길잡이를 하는 책이다. 책도 얇고 아주 쉽게 쓰여 있어서 처음 읽는 사람, 마케팅을 모르는 사람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었다.

 

그리고 요즘 최근에는 자기 PR시대라고 자신 스스로도 상품이 될 수 있고, 나의 경우 무언가 개발을 할 때 적용해볼 수 있어서 유용했다. 즉 단순히 마케터라는 직군에 한정되지 않는다는 이야기이다.

 

책에서도 표지에서 홍보하고 있듯 단 두글자만 바꿔도 매출이 1.5배가 향상된다고 했다. 즉, 같은 제품이라도 어떻게 홍보하느냐가 제품의 승패를 좌우하는 것이다. 

 

책의 구성

 

1장 마이크로카피의 매력에서는 마이크로카피의 개념과 효과에 대해서 이야기해준다.

 

2장 마이크로카피 개선 준비 에서는 웹 분석을 통한 보고서를 만들어보고 달성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어떻게 준비해나가야 하는지 소개한다.

 

3장 무조건 클릭하고 싶은 강력한 컨버전 버튼의 마이크로카피 에서는 실전 사용법을 소개한다.

 

상대적으로 책 구성자체는 매우 간단하게 되어있어 매우 읽기 쉽게 되어있다.

 

 

책의 장점

가장 직관적인 장점으로 책의 모든 내용 자체가 약간의 이론 + 사례집이다.

사례를 제시할 때 직접 화면을 캡쳐해놨기 때문에 오히려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좋았다.

 

예시로 일단 2개만 가지고 와봤는데 전반적으로 다 이런식으로 되어있어 한 번 어플을 개발하면 여기 모든 내용을 적용시켜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404 페이지 유니크하게 꾸미라는 굉장히 단순한 이야기지만 매우 중요한게 맞고, 다양한 예시를 통해서 아이디어를 얻어볼 수 있었다.

 

이런 다양한 꿀팁 사이트도 알 수 있어서 지식이 많이 늘어났다.

 

 

어찌보면 다들 아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지만, 사실 많이 놓치는 것들의 모음집이다.

하나씩 빠지지말고 사업에 적용시켜본다면 분명 큰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통해서 다들 매출 증가했다면 인증해보면 어떨까? ㅎㅎ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초보자도 프로처럼 만드는 플러터 앱 개발
이정주 지음 / 디코딩 / 2023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총평

- 책의 난이도  : ★★☆☆☆

- 추천 별점     : ★★★★★

- 추천 독자     : 플러터를 통해 앱 개발을 해보고 싶은 개발자

- 지은이         : 이정주 저

- 출판사         : 디코딩

- 권장 실습환경 : Windows 10이상, macOS 모하비 10.14이상 / 플러터 3.10이상, 다트 3.0 이상

- 깃허브 : https://github.com/decodingbook/Flutter-Dev (공식 깃허브)

                https://github.com/flutterwithyou (저자 깃허브)

 


 

이 책은 기획부터 상용앱 출시까지 5주만에 완성하는 실용적인 가이드북이다.

 

 

각 챕터별 내용

 

1장. 플러터 여정 시작하기 에서는 플러터의 개념과 각 운영체제 별 설치방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윈도우/맥을 모두 다루고 있으며 CLI 명령어 및 다운로드까지 전부 설명하고 있어서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2장. 플러터 여정 준비하기 에서는 기본적인 Dart 문법에 대해서 배웁니다. 변수 / 연산자 / 조건문 / 반복문과 같이 다양한 기본 문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3장. 앱 개발 과정 빠르게 훑어보기 에서는 기획적인 측면으로 접근합니다. 어떻게 화면 구성을 하고, 어떤 내용을 채울 것인지, 내용에 대해서 이미지는 어떤 경로에 어떤 방식으로 저장할 것인지, 클래스의 필드는 어떻게 할 것인지 등을 생각해봅니다.

 

4장. 앱 개발 과정 정확하게 톺아보기 에서는 주로 UI 측면에서 아이콘, 레이아웃, 폼 등 위젯등에 사용되는 코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네비게이션이나 서버 통신과 같은 점차 심화적인 내용으로 들어가면서 이 책의 하이라이트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출시까지 진행하기 때문에 200페이지 밖에 안되는 그 과정에서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출시도 해볼 수 있다는게 놀랍습니다.

 

5장. 파이널 프로젝트 에서는 이 모든 단계를 통해 하나의 프로젝트를 실제로 제작해보고 그 단계별로 중요한 내용을 다시 한 번 짚고 넘어갑니다. 중간중간 발생할 수 있는 주의사항에 대해서도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이 책의 주요 장점

 

1. 5주 완성 플래너와 함께 학습 여부를 체크할 수 있는 페이지가 맨 앞에 마련되어 있다.

학습자 입장에서 책에 대한 개발 계획을 세울 때 아주 유용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장점이라고 볼 수 있다.

 

 

2. Windows / Mac 두 운영체제에 대한 내용을 모두 포괄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학습자는 개발을 접근하는데 있어서 큰 무리 없이 바로 시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이에 할당된 페이지가 어느정도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앱을 하나 만드는데 많은 내용을 학습하고 시작할 필요 없이 금방 만들 수 있어 초보자에게 자신감을 주기에 아주 적합하다.

 

3. github에서도 코드를 제공하고 있지만 책에서도 깔끔하게 코드와 설명을 잘 기록해주고 있다.

4. 자주 사용되는 라이브러리 / 클래스 등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다.

한 걸음 더! 섹션에서는 부가적인 설명도 되어있기 때문에 기본기를 다지기에 적합하다.

 

5. 단순히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등장 배경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이게 왜 사용되는지 모른다면 의미가 있을까?

 

6. 실제로 앱 배포도하기 때문에 플레이 스토어나 앱스토어 정책도 직접 챙겨준다.

생각보다 스토어에 앱을 올리는 것 자체가 하나의 또다른 관문이 될 수 있는데 그것을 좀 더 쉽게 해결해준다.

 

 

이 책을 통해서 쉽게 앱 개발이 무엇인가에 대해서 경험해 볼 수 있다. 나도 이 책을 받고 나서 시작해 볼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준 책이다. 실제로 이를 통해서 앱을 만들어보고 후기를 올려보고자 한다.

 

 

이상으로 책 <초보자도 프로처럼 만드는 플러터 앱 개발>에 대한 리뷰를 마친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된다! 책 만들기 with 인디자인 - 책 기획부터 디자인, 인쇄 주문과 전자책 출간까지 책 제작의 모든 것! 9가지 예제로 배우는 편집 디자인 된다! 업무 능력 향상 200%
김혜린 지음 / 이지스퍼블리싱 / 2023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총평

- 책의 난이도  : ★

- 추천 별점     : ★★★★

- 추천 독자     : 개인 출판을 기획하고 있는 편집자, 저자

- 지은이         : 김혜린 역

- 출판사         : 이지스퍼블리싱




이지스퍼블리싱에서 좋은 기회로 해당 책을 리뷰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을 선정한 이유는 내가 평소 개인출판도 고려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요즘 특히 전자책에 대한 열풍이라든지, 개인 강의 교재로 사용할 것들을 탐색하기 위해서이다.


책에서는 도서, 캘린더, 명함 등 모두 가능하다고 하는데, 나는 특히 전자책과 명함을 위주로 관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해당부분에 대해 중점적으로 읽었다.


일단 이 책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인디자인이라는 툴을 깔아야 한다. 문제는 이 인디자인이라는 툴이 유료라는 것이다.


https://www.adobe.com/kr/creativecloud 여기에서 로그인 후에 구매하기를 누르면 된다. 다만 바로 결제할 필요는 없고 7일동안 무료로 체험판을 사용해볼 수 있으니 사용해보기 바란다.



된다 책의 기본 목표는 누구나 따라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그래서 메뉴 설명이라든지 절차 자체가 굉장히 자세하게 되어있다.



이 책에서 다루는 범위는 거의 한 권으로 책을 모두 디자인하고 인쇄 및 서점 입점에 대한 내용도 다루고 있기 때문에 매우 광범위하고 넓다.


이 책의 구성

1. 도전 과제를 통해서 실제로 해야할 내용들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이를 작성만해도 어느정도의 전략이 세워지는게 큰 장점이다.


원래 막연하게 이론만 나열하는 책들은 읽을때는 좋지만 막상 읽고나서 "지금 당장" 뭘 해야하는지가 어려울 때가 많다. 그러나 이책은 다양한 도전과제를 통해 뭘해야할지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2. 다루기 어려운 프로그램은 아주 세세한 캡쳐 설명으로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솔직히 나도 처음 다루는 프로그램은 어려운게 매우 많다. 그러나 이렇게 캡쳐형식을 통해서 직관적으로 보여주니 전혀 어려운게 없었고 책을 읽고 바로바로 따라할 수 있어 좋았다.


3.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과정을 수록하고 그에 맞는 팁까지 수록.

아무래도 단편적으로 표지만 만드는 책, 출간에 대한 개략적인 책들은 많아도 이렇게 처음부터 끝까지 수록되어 있는 책은 많이 없는 것 같다. 책의 분량도 엄청 부담되는 크기가 아닌데 전부 다 있어서 덕분에 실제로 해보는 것도 크게 부담가지지 않을 수 있었다.


특히 독립 출판을 원하시는 분들은 한 번 읽고 따라해보셔도 큰 경험이 가능하실거라 생각됩니다!


이상으로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실전 스프링 부트 - 기본 개념부터 실무 베스트 프랙티스, 그리고 GraalVM, GraphQL, R소켓 등 최신 기술까지
솜나트 무시브 지음, 오명운 옮김 / 제이펍 / 2023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총평

- 책의 난이도  : ★

- 추천 별점     : ★★★★

- 추천 독자     : 자바 언어를 이미 알고 스프링을 공부하고 싶은 입문자

- 지은이         : 솜나트 무시브 지음 / 오명운 역

- 출판사         : 제이펍



최근에 자바 스프링 공부를 계속하고 있어서 다양한 책들을 읽어보고 있다.

아주 감사하게도 제이펍에서 해당 책을 읽어볼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꼼꼼히 읽어보면서 리뷰를 해본다.


일단 책은 상당히 두껍다. 약 650페이지 정도이며, 해당 책은 분명 자바를 알고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스프링을 학습시키는  책이다.

즉 자바를 전혀 모른다면 이 책을 읽을 준비가 되어있지 않으니 자바를 먼저 배워와야 한다.


또한 상당히 넓은 범위를 다루고 있는데, 그렇기 때문에 입문서로써 완벽하지 않나 싶다.

기본 개념뿐 아니라 최신 기술도 관련 도구들을 학습할 수 있도록 준비해두었으니 도움이 많이 될 것이다.



각 챕터별 구성

1장. 스프링 부트는 무엇인지 개념을 확인할 수 있다.

2장.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공통적으로 필요한 개념과 설정관리, 로깅, 데이터 검증 등의 내용을 학습한다.

3장. 스프링 부트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베이스를 연동하는 기술을 배운다.

4장. 스프링 부트 자동 구성과 액추에이터를 다룬다. 내부 구성과 함께 커스텀 엔드포인트를 설정해보고, 프로메테우스 + 그라파나를 이용한 모니터링 기술도 배운다.

5장. 보안성을 위한 스프링 시큐리티를 소개한다. 기본 동작 원리와 주요 필터, 보안 파라미터를 다루는 방법을 익힌다.

6장. 실제 서비스 환경에서 실행되는 스프링 부트 애플리케이션에 고급 보안 기법을 다룬다.

7장. RESTful API를 개발하는 방법을 배운다. 예외 처리, 문서화, 버저닝, 보안성 향상 기법을 다룬다.

8장. 웹소켓, R소켓을 사용해 스프링 부트 리액티브 애플리케이션을 만든다.

9장. JAR, WAR 패키지를 통해 스프링 부트 애플리케이션을 배포하고, 컨테이너화하여 쿠버네티스나 openshift에 배포해본다.

10장. 코틀린, GraalVM 네이티브 이미지, GraphQL을 사용해본다.



세부적으로 책 살펴보기

장점1. 책은 기본적으로 학습서와 비슷한 형태를 띄고 있다.

모든 챕터의 시작에는 다루는 내용(학습 목표) 그리고 끝에는 요약이 있다.

이를 통해 독자는 학습 내용에 대해서 3번의 반복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이를 잘 활용하면 책을 빠르게 익히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장점 2. 기본기를 놓치지 않는다.

파일의 구조나 다이어그램, 도표 등 최대한 다양한 도구를 사용해서 개념의 기본 원리를 파악하는데 중점을 둔 것으로 보인다. 


장점 3. 소스 코드를 문제와 정답(완성본)으로 제공해 학습자의 편의를 생각했다. 뿐만 아니라 요구사항을 명확하게 해서 기능별 설명을 정말 잘 다룬 책이 아닌가 싶다.


장점 4. 실제 화면 구성이나 결과 값들을 전부 보여준다.

글로 표현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고, 세부 설정 값들이 가끔 모호할 때가 있는데 직접 애플리케이션 캡쳐화면을 공유해 도움이 정말 많이되었다.


책이 정말 잘되어있으니 스프링 공부하는 사람들은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캡쳐나 코드가 책에도 많이 다루고 있어서 크게 어려운 점은 없을 것으로 생각된다.


이상으로 <실전 스프링부트> 책 리뷰를 마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개발자의 하루를 바꾸는 코파일럿 & 챗GPT - AI 코딩 도구와 페어 프로그래밍하기
마이클 D. 캘러핸 지음, 정원창 옮김 / 한빛미디어 / 2023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총평

- 책의 난이도 : ★

- 추천 별점     : ★★★★

- 추천 독자     : 코파일럿이나 ChatGPT를 활용하고 싶은 개발자, 엔지니어 혹은 관심있는 일반인

- 지은이          : 마이클 D.캘러핸 저 / 정원창 옮김

- 출판사          : 한빛미디어




이 책은 제목이 너무 끌려서 읽어보게 되었는데, 정말 솔직하게 말해서는 약간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책이다. 
내가 제목이 끌렸던 이유는 코파일럿을 평소에 사용해 보고 싶었고 ChatGPT는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고민을 해보고 있던 도중에 이 책이 딱 눈에 들어왔기 때문이다.
다만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고 한 이유는 책이 코파일럿이나 ChatGPT에 대한 활용법을 소개해주는 책은 아니기 때문이다.
일단 책에서 다루고 있는 주제는 다음과 같다.
- 셀 스크립트 명령
- Git 명령
- 알고리즘
- RxJS 
- 앵귤러 HttpClient
- 정규 표현식
- 데이터 생성
- 애자일 프로젝트 관리
- 애플리케이션 만들기
- 유닛테스트
이 내용에 대해서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 읽어봐도 좋을 책이다. 책이 전반적으로 해당 내용에 대해서 코파일럿과 ChatGPT에게 동일한 질문을 던져보고 차이점을 비교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개인적으로 느끼는 거지만 ChatGPT가 전반적으로 활용도가 굉장히 높다. 특히 마지막에 애자일 프로젝트 관리 이런 곳은 ChatGPT만 쓸 수 있는 것이기도 하다.
오히려 책을 읽으면서 코파일럿은 코딩을 하다가 도움을 받는게 가장 적절하다고 보이는데, 지금은 라이센스를 구매해야만 사용해야한다는 점이 정말 아쉽다.
특히 백엔드쪽을 개발할 때 프런트를 꾸미기 힘들때가 많은데, 코 파일럿이 어떤 도움을 줄지 정말 기대되는게 있었다. 아무래도 적절한 코드를 추천해주거나 불필요한 부분을 지속해서 같이 코딩하는 느낌이라고 하기에 알맞다.

반면에 ChatGPT는 말그대로 비서에 가까운데, 특히 지식을 정리하고 확장하는데 정말 큰 도움이된다. 어떤 기획을 할 때도 ChatGPT를 항상 돌려봐야겠다는 생각이든다.
특히 나의 생각이나 아이디어를 방대한 빅데이터 자료에 의해서 여러가지 제안을 해주는게 정말 큰 도움이 된다.
또한 대화형이기 때문에 지식을 계속 정리하고 발전시키는데 유리하다고 볼 수 있다. 나의 경우도 ChatGPT를 그렇게 정말 많이 활용하고 있고, 면접 보기전에도 ChatGPT를 가지고 지식을 정리해본 적이 있는데 정말 큰 도움이 되었다.


이상으로 책 <개발자의 하루를 바꾸는 코파일럿&챗GPT>에 대한 리뷰를 마친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