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0달러로 비즈니스 글쓰기 with 챗GPT - 블로그, SNS 콘텐츠, 프레젠테이션, 책 쓰기까지 업무에 바로 쓰고 싶다면 누구나 프로처럼, 생활 AI
홍순성 지음 / 한빛미디어 / 2024년 8월
평점 :
절판


 

총평

- 책의 난이도 : ★☆☆☆☆

- 추천 별점     : ★★★★☆

- 추천 독자     :  chatGPT를 사용하고 싶은 독자라면 누구나

- 지은이          : 홍순성 지음

- 출판사          : 한빛미디어

 

 


 

요즘 chatGPT를 활용하는 책들이 정말 많이 나오는 걸 보면 대세가 맞긴 한 것 같습니다. 이제는 AI 안쓰면 바보되는 시대가 된 것 같네요.

지은이 홍순성님은 AI 개인 컨설턴트도 하시고 나름 AI에 대해서 공부도 많이하시고 강의도 하시는 것 같습니다. 책까지 내셨네요.

책에 대한 전반적인 느낌은 글쓰기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을 이제는 ChatGPT랑 같이하면 혼자서도 가능하다 정도가 되겠습니다.

 

 

책의 구성

글쓰기 단계별로 필요한 내용에 대해서 ChatGPT에게 어떻게 질문하고 알아가는지를 자세하게 질문과 답변 형식으로 보여줍니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프롬프트를 활용하는지 제시해주는데, 이게 제일 핵심내용 입니다.

책의 내용

책의 내용을 간단하게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명확한 프롬프트 작성법

- 질문의 의도

- 명확한 범위

- 답변받고 싶은 내용

- 원하는 답변의 형식 (서론-본론-결론의 구조, 리스트 형식, 불릿, 표, 플로 차트, 체크리스트, 요약, Q&A 등)

 

맞춤형 GPT 설정

- 목적 정의 

- 대상 독자 파악 : 연령, 성별, 관심사 등

스타일과 톤 : 간결, 상세 등 스타일과 톤을 결정하고, 비공식적인지, 공식적인지 어투를 결정한다.

- 언어와 커뮤니케이션 방식 : 존칭, 문장구성, 언어 설정

- 기타 요구 사항 : 문서형식, 구조, 그래픽 요소, 인용방식, 피해야할 표현 등을 설정

 

GPT의 답변 방식

- 스타일과 톤

- 구조

-길이와 세부 정보

- 제공되어야 하는 정보

- 참조 및 출처

 

실제 프롬프트 커스텀

블로그 글

-   블로그 글쓰기를 위해 친근한 대화체 톤으로 글을 작성하고, 글의 길이는 약 2000자 정도로 유지해줘

 

마케팅

- 전문적이고 신뢰감을 주는 어조로 작성해. 소셜 미디어 콘텐츠는 가볍고 캐주얼한 어조로 작성해줘

 

교육자료

- 초등학생이 이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 간단하고 명확하게 설명해주고, 복잡한 용어는 피하고 쉽게 풀어서 설명해줘

 

자기계발서

- 긍정적이고 격려하는 톤으로 글을 작성하자. 독자가 동기 부여를 받을 수 있도록 해줘

 

기술 문서 작성

- 전문 용어를 쉽게 풀어서 설명해줘, 문서는 간결하고 명확하게 작성해줘

 

번역 및 언어 학습

 - 한국어로 자연스럽게 번역해주고, 번역시 문법과 어휘를 쉽게 설명해줘

 

아이디어 도출

아이디어 도출 단계를 거칠 때 다음과 같이 합니다.

일단 주제에 대해 던져봅니다.

- 2025년 마케팅 트랜드는 뭐야?

- 새로운 마케팅 트랜드를 제시해줘

 

이제 이 주제를 발전시켜봅니다.

- 앞서 제시한 전략 중 가장 적합한 것을 구체화하는 방안을 제시해봐

- 새로운 트랜드를 기반으로 구체적인 마케팅 문구를 생각해봐

 

아이디어 정교화를 합니다.

- 이 아이디어의 세부 사항을 조정하고 필요한 정보를 추가로 제공해줘

- 초기 아이디어에 대한 새로운 접근 방법을 알려줘

 

역질문

- 해당 내용에 대한 이슈, 트랜드와 부합하는지, 대상에게 적합한지 필요한것은 무엇인지 등을 더 물어본다. 

 

 

글의 완성도 높이기

- 구성 점검

전체 구조와 내용 검토 및 수정

흐름과 논리적 구성 점검

내용 재배치 또는 추가로 주제에 맞는 구성 확립

괄호 프롬프트로 수정 필요 부분 파악

글의 전개가 자연스럽고 설득력 있는가?

각 단락의 내용이 주제와 긴밀하게 연결되어있는가?

글의 논리적 흐름에 비약이나 모순된 점은 없는가?

도입부와 결론이 전체 글의 논리를 잘 뒷받침 하고 있는가?

 

- 단락별 상세 보완

단락 및 문장 수준에서 내용 보완과 주체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정보 추가

단락 간 연결성 강화로 글의 흐름과 일관성 유지

적절한 예시와 추가 설명으로 독자의 이해도 상승

제시된 정보와 주장의 근거가 충분하고 신뢰할 만한가?

인용된 자료와 데이터의 출처가 명확하고 신빙성 있는가?

반론이나 보완해야 할 점은 없는가?

다양한 관점이 균형있게 반영되어 있는가?

 

- 피드백과 교정교열

오탈자, 비문, 잘못된 표현 점검 및 수정

문장 구조와 어휘 선택 최적화

자연스럽고 매끄러운 문장 흐름

불필요한 반복이나 모호한 표현 제거

피드백을 활용한 세밀한 수정과 스타일 통일 

윤문 작업과 제목 수정으로 주제와 핵심 메시지 명확화

글의 내용과 어조가 대상 독자층에 적합한가?

독자들이 글을 읽고 얻을 수 있는 깨달음이나 실용적 가치가 있는가?

내용의 난이도와 전문 용어가 독자의 수준에 적절한가?

독자의 흥미를 끌고 유지할 만한 요소가 있는가?

독자가 예상할 수 있는 질문이나 의문점에 충분히 답했는가?

 

 

GPT로 글쓰기 뿐 아니라 기본적으로 GPT를 사용해보고 싶은 독자라면 한 번 읽어보는걸 추천드립니다. 요즘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이 괜히 나오는 말이 아니거든요. 잘 다룬다는건 프롬프트를 잘 활용해 원하는 답을 얻는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도서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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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해도 프로처럼 잘 만드는 굿즈 제작 비법 - 굿즈 업체별 특징부터 영상 강의까지, 빨간고래의 굿즈 바이블
빨간고래(박정아) 지음 / 한빛미디어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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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 책의 난이도 : ★☆☆☆☆

- 추천 별점     : ★★★★★

- 추천 독자     :  나만의 굿즈를 제작해보고 싶은사람

- 지은이         :  빨간고래 지음

- 출판사         : 한빛미디어

- 예제소스      : https://www.hanbit.co.kr/store/books/look.php?p_code=B8109032364

 


 

누구나 한 번 쯤은 굿즈 제작에 관심이 생겨본적 있으시죠?

저 또한 그랬는데 이번에 굿즈 제작에 대해서 총망라한 책이 나와 소개해 드립니다.

 

이 책에서 만들어 보는 것들은 엽서, 원형 스티커, 씰 스티커, 마스킹테이프, 우표컷 마스킹 테이프, 떡메모지, 폰 케이스, 아크릴 키링, 투명포토카드 이렇게 무려 9개의 굿즈를 만들어볼 수 있습니다.

 

책의 특징

1. 깔끔한 책의 구성과 알찬 내용

정말 책 디자인부터 굿즈만드는 솜씨가 들어간 것 같은데 정말 예쁘게 잘 구성되어 있고 내용 또한 알찹니다.

해당 굿즈의 최종본과 함께 관련 파일들을 알려주시는데 이를 이용하면 정말 쉽게 구성할 수 있어요.

 

 

 

2. 동영상 설명

설명이 필요한 부분은 이렇게 QR코드를 통해서, 혹은 링크를 통해서 동영상으로도 준비되어 있어요.

예를들어 아래 페이지는 https://www.youtube.com/watch?v=fth-nYlyvDE 여기에 들어가시면 볼 수 있어요!

 

3. 실제 굿즈 모양을 보여주면서 설명

아무래도 직접 굿즈의 모양을 보지 않으면 말로만으로는 설명이 어려운데 정말 상세한 그림으로 잘 설명되어있어서 너무 이해하기가 좋았습니다. 이런 모양이 들어가면 지저분해지는 경우가 많은데 정말 구성을 너무 잘해놔서 보기도 너무 편했어요.

 

 

 

4. 아주 구체적인 설명

'단순히 이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가 아니라 그 구성화면을 직접 보여주면서 여기서는 이렇게 설정을 하면 이렇게 됩니다라는 명확한 지침이 있어서 초보자도 그냥 쭉쭉 따라하다 보면 정말 쉽게 굿즈가 만들어져 있는걸 느낄 수 있어요!

 

 

5. 판매와 홍보 등 다양한 전략 설명

단순히 만들기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그 후에 해야할 것들도 상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실제로 대부분 판매를 목적으로 생산하실 거기 때문에 홍보와 판매 전략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은 알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잖아요? 그런 분들에게 매우 유용합니다!

 

 

굿즈 제작에 관심있는 분들은 이 책으로 입문하시면 딱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상으로 도서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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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레디스 - 기초, 실전, 고급 단계별로 배우는 레디스 핵심 가이드
하야시 쇼고 지음, 서대원 옮김, 정경석 감수 / 한빛미디어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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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 책의 난이도 : ★★★★☆

- 추천 별점     : ★★★★★

- 추천 독자     :  레디스를 사용 중이거나 도입을 고려하고 있는 사람

- 지은이         : 하야시 쇼고 지음 / 서대원 옮김 / 정경석 감수

- 출판사          : 한빛미디어

 


우리가 인메모리 DB로는 레디스를 많이 사용하게 됩니다.

AWS에서는 Elasticache 서비스에서 레디스를 접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레디스의 A부터 Z까지 운영에 대한 가이드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합니다.

국내 저자가 쓴 것으로는 <이것이 레디스다>도 같이 참고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각 챕터별 내용

1부 기초

1장 레디스의 시작에서는 레디스의 특징이나 개요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2장 자료형과 기능에서는 레디스에서 사용하는 자료형의 특징과 유스케이스 및 명령어를 알아봅니다.

3장 고급기능에서는 파이프라인, 함수, 트랜잭션 등 기능을 소개합니다.

4장 레디스를 활용한 애플리케이션 작성에서는 실제로 레디스가 어떻게 사용되는지 알아볼 수 있도록 샘플 애플리케이션을 소개합니다.

 

2부 실전

5장 레디스 운용 관리에서는 레디스를 운용하면서 알아둬야 할 점을 설명합니다.

6장 트러블슈팅에서는 INFO 명령어부터 트러블슈팅에 도움되는 명령어와 기능을 알아봅니다.

7장 레플리케이션에서는 레플리카를 어떻게 운영할지에 대한 매커니즘을 알아봅니다.

8장 레디스 클러스터에서는 실제로 동작을 확인해봅니다.

9장 메모리 관리에서는 레디스의 메모리 관리 메커니즘을 알아보고 효율적인 관리 방법을 알아봅니다.

10장 클라우드에서 사용하는 레디스에서는 OSS에서의 레디스와 클라우드의 레디스의 차이나 이용 방법 등을 확인합니다.

 

3부 고급

11장 레디스의 구조에서는 레디스와 관련된 기술과 소스코드를 통해 레디스를 알아봅니다.

 

실질적으로 핵심이되는 부분은 6장, 8장, 9장, 10장의 내용들입니다.

 

6장에서는 실질적으로 레디스를 운영하는데 있어서 발생할 수 있는 트러블 슈팅 상황과 이를 해결하고 분석하기 위한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8장에서는 레디스 클러스터의 동작방식을 알아보면서 클러스터 페일오버 이벤트를 발생해 어떻게 이게 동작하는지 알아볼 수 있습니다.

 

9장에서는 레디스에서 가장 중요한 메모리가 어떻게 관리되고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지 알아볼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도서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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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공부하는 네트워크 - 1:1 과외하듯 배우는 네트워크 자습서 혼자 공부하는 시리즈
강민철 지음 / 한빛미디어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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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 책의 난이도 : ★★★☆☆

- 추천 별점     : ★★★★★

- 추천 독자     :  네트워크가 처음인 네트워크 엔지니어, 예비 IT인

- 지은이          : 강민철 지음

- 출판사          : 한빛미디어

 


한빛미디어의 인기 시리즈 중 하나인 혼공 시리즈입니다.

이 책은 제가 베타리뷰로 참가하고 싶어서 신청했는데 쟁쟁했는지 떨어져서 아쉬웠는데 이렇게 리뷰어로 만날 수 있어서 좋네요.

 

기본적으로 혼자공부하는 시리즈 자체가 처음 읽는 사람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쉽게 잘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IT를 처음 입문하시는 분들이 네트워크 지식이 필요하면 이 책을 통해서 기본기를 잡는 것도 매우 좋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책의 목차

기본적인 구성은 OSI 7계층을 가지고 목차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1장. 컴퓨터 네트워크 시작하기

네트워크의 기본 구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호스트, 통신 매체, 메시지 등의 용어는 무엇인지 그리고 메시지 교환 방식은 어떤 것이 있는지, 프로토콜이나 캡슐화는 무엇인지 등이 무엇인지 용어를 학습할 수 있습니다.

 

2장. 물리 계층과 데이터 링크 계층

물리 계층은 우리가 쉽게 말해 랜선을 NIC카드에 꼽고 동작하는 행위들이 많습니다. 또한 데이터 센터에 가면 광섬유 케이블 들이 보이는데 해당 내용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 기기적으로는 스위치나 허브 등의 역할이나 작동방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3장. 네트워크 계층

IP주소나 라우팅이 어떻게 동작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클라우드에서 활용하는 NLB 등이 이곳에서 동작하게 됩니다.

 

4장. 전송 계층

NAT, TCP, UDP 등의 작동 방식에 대해서 학습합니다.

 

5장. 응용 계층

DNS는 어떻게 동작하고 HTTP 헤더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알아봅니다.

 

6장. 실습으로 복습하는 네트워크

와이어샤크를 활용해 프로토콜을 분석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7장. 네트워크 심화

안정성을 위해 보안적 요소인 SSL, TLS 등을 알아보고, 고가용성을 위한 이중화, 로드밸런싱 등에 대한 개념을 배웁니다.

 

책의 구성

보통 직접 실제 기기나 장비 사진을 사용하는데 여기는 그림을 그렸습니다. 저작권이슈나 벤더에 대해서 특정하지 않으려고 그런것 같네요. 근데 그림을 너무 자세히 잘 그려줘서 사실 실물이랑 너무 똑같습니다. 오히려 그림이 좀 더 잘 표현된 것 같습니다.

 

 

그림이 정말 상세하게 잘 그려져 있기 때문에 실제로 학습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혼공 시리즈의 특징으로 각 챕터 별로 핵심 키워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반드시 알고가야하는게 뭔지 알려줍니다.

 

 

실제로 저도 회사에서 네트워크 학습은 이 책으로 진행하면 좋겠다고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이상으로 도서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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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요구사항의 정수 - 20개의 실무 사례로 알려주는 요구사항 개발의 핵심 지식과 실전 경험
칼 위거스.캔디스 호캔슨 지음, 심재철 옮김 / 제이펍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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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 책의 난이도 : ★★★☆☆

- 추천 별점     : ★★★★★

- 추천 독자     :  기획자 혹은 기획에 관여하는 개발자 등

- 지은이          : 칼 위거스, 캔디스 호캔슨 지음 / 심재철 옮김

- 출판사          : 제이펍


 

오늘은 제이펍에서 제공해주신 책을 리뷰하고자 합니다.

 

총 2권인데 아무래도 기획을 담당하는 분들이 읽기에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개발자도 충분히 해당 단계에 상호작용을 하고 관여를 하기 때문에 같이 읽어주면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개별적으로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사람의 경우 기획이랑 개발을 같이 하기 때문에 기획을 해야하는 사람들이라면 읽기 좋은 실전서가 아닐까 합니다.

 

소프트웨어 요구사항 단계와 개발단계에 대해서 다루는 책입니다. 책이 실무의 예제를 중심으로 나와있기 때문에 훨씬 더 접근하기도 편하고 실제 제공하는 레슨들은 실무적으로 바로바로 적용하기 좋은 것들이기 때문에 자주 읽어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각 책의 내용

<소프트웨어 개발의 진주> 

이 책에서는 아래 6가지의 소프트웨어 개발 및 관리에 대한 내용을 60가지 레슨을 통해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 요구사항

요구사항 개발의 목적은 명확한 의사소통입니다. 품질은 보는 사람 관점에 따라 다릅니다. 요구사항은 허용 가능한 위험 범위 수준 내여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모이면 요구사항의 합의가 어렵습니다. 요구사항 도출은 고객의 음성이 개발자의 귀에 잘 들릴 정도로 가까운 거리여야 합니다.

 

- 설계

최대한 추상화 시켜서 반복하는게 중요하고 사용하기 쉽도록하는게 중요합니다. 힘들게 재코딩하지말고 조금이라도 설계해보려고 해야합니다.

 

- 프로젝트 관리

프로젝트는 항상 냉철하게 관리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마찰이 생길 점을 미리 고려하고, 데이터 기반의 명확한 분석이 필요합니다. 다양한 관점에서 유연성을 가지고 위험을 통제할 수 있어야 합니다.

 

- 문화와 팀워크

지식을 항상 공유하고 발전을 시키려면 교육을 시켜야합니다. 모든 권리의 이면에는 책임이 따른다는 사실을 알아야합니다. 물리적 분리가 의사소통과 협업의 저해를 만들어내지는 않습니다. 

 

- 품질

고품질은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지고 소프트웨어를 제대로 구축할 시간이 없지만 나중에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자원을 찾아야합니다. 

 

- 프로세스 개선

단순히 비즈니스위크를 추종하지 말고 우리의 이득을 먼저 생각하도록 해야 합니다. 올바른 판단과 경험이 때로는 정해진 프로세스보다 우선합니다. 

 

<소프트웨어 요구사항의 정수>

소프트웨어 요구사항의 핵심에서 정의 및 실무 사례 등을 배워봅니다.

기반 마련하기에서 비즈니스 문제를 식별하고 목표를 어떻게 정의할지, 이해당사자의 특성은 무엇인지 확인해봅니다.

- 요구사항 도출에서는 이벤트 및 응답을 식별하고 데이터 개념 및 관계를 평가합니다. 품질 속성을 도출해봅니다.

요구사항 분석에서는 요구사항 모델과 프로토타입을 만들고 우선순위를 지정하는 것을 확인해봅니다.

요구사항 명세에서는 요구사항을 구성하고 비즈니스 규칙을 어떻게 식별하면서 문서화하는지 확인해봅니다.

요구사항 검증에서는 요구사항을 검토하고 테스트 해봅니다.

요구사항 관리에서는 기준선을 설정하고 변경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관리하는지 확인해봅니다.

 

책의 장점

- 각 레슨 별로 생각해볼 문제에 대해서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를 먼저 읽고서 염두한 상태로 본문을 읽으면 좀 더 포인트를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다 읽고나서 다시 이 부분에 대한 답변을 하면서 내용을 정리해볼 수 있습니다.

 

- 부록에 있는 레슨 요약을 통해서 책의 내용을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추후 정리하거나 내용을 복기할 때 유용해 보입니다.

 

 

<소프트웨어 요구사항의 정수>에서는 관련 실무 사례와 다음 단계 항목이 있어 해당 사례에서 중점적으로 봐야할 내용과 생각해볼 내용이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이상으로 책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해당 책은 틈틈히 여러 번 읽어두어야 내용을 적용하고 파악하는데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만약 특히 기획 직무를 가지고 계신 분이라면 이 책을 꼭 읽어보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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