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그레이 맨 1
호시노 카츠라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5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표지가 백작과 함께군요.

일단 소재는 호기심을 마구 자극하는 엑소시스트의 이야기 입니다.

우울할법도 하지만, 주인공 성격이 워낙 느긋하고 곳곳에 개그요소가 있다보니 그렇게 어둡고 무거운 이야기는 아니구요.

읽다보면 빠지는 무언가가 있어요.

그림체도 일단 굿이구요. 사실 그림체가 끌려서 보기 시작했는데, 1권의 내용은 좀 어려웠지만,

아직 사건 전개가 빠르다보니 무슨 소린지 좀 헤맸다죠..

후반부가면서 재미있더라구요. 빨리 다음권들도 나오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ㅋ

그나저나 이제 만화책이 무료가 아니라,, 디그레이맨만 사면 유료가 되는군요.

빨리 다른 살것도 채워놔야 겠어요 ㅠㅅ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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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그레이 맨 2
호시노 카츠라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5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전 솔직히 알렌과 칸다의 약간의 만담스러운 개그가 가장 좋아요.

대부분 알렌을 더 좋아하는데, 칸다씨의 취향이라니 마이너입니다만 ;

아무튼 싸움이나 카리쓰마나 칸다가 너무 좋더라구요.

내용은 미리 얘기하면 재미없을테니,, 읽어보시구요.

점차 주인공들이 많아져서 좋답니다.  뒤로 갈수록 다양한 인물들이 나오더군요.

아무튼 이번 표지도 너무 좋고/ㅅ /  마음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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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그레이 맨 3
호시노 카츠라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5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주위에서 다들 디 그레이맨이라고 하도 그래서 한번 읽어봤는데요.

솔직히 1권은 내용이 어렵더라구요. 그리고 약간 강철의 연금술사같은 분위기였고..

그런데 점점 뒤로 갈수록 흥미 진진해지고, 새로운 캐릭터들이 너무 좋아요.

의상도 그렇고, 가끔 너무 복잡하기도 하지만 ; 아무튼 중독성있어요 ㅋ

주인공 알렌과 점차 모습을 드러내는 적들과의 싸움. 그리고 모이는 동료들..

판타지적이면서도 재밌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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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몽드 내추럴 선 크림 SPF36 / PA++ - 70ml
아모레퍼시픽
평점 :
단종


다른 여러 제품을 써봤는데,,

최근은 싼맛에 미샤꺼를 쓰다가 마몽드를 써봤는데요, 향기도 괜찮고..

햐얗게 백화현상도 별로 없더라구요.

놀러가면서 팔, 목 까지 다 발랐는데,답답한 느낌도 별로 안 들어서 제가 쓰기에는 아주 산뜻했어요.

유분기가 많으면 끈적한 느낌도 나고 피부가 대체로 덥잖아요.

그런데 적당한 유분기와 향기가 아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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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세나 안티 퍼스피런트 데오드란트 스틱 - 파우더향 20g
유니레버
평점 :
단종


처음에 쓸때는,  이걸 바르면 하루종일 보송보송할꺼란 기대를 너무 많이 하고 있어서,

한 번 바르고 나갔다 온 후에 실망해서 바르다 안 바르다 했는데요.

날씨가 점차 더워지니까 조금이긴 해도 효과를 알겠더라구요.

보송보송하다는 느낌보다는요, 티셔츠에 땀이 덜 묻는 다고 해야할까요?

그리고 땀날때 그 미끌거리면서 축축한 느낌이 별로 안 들더라구요.

역시 땀나는걸 아예 막을 순 없지만, 그래도 좀 나아지는 것 같아요.

향도 베이비파우더 향이라 산뜻하고 좋아요.

땀났을까봐 신경쓰일때 요즘은 자꾸 생각나서 아예 갖고 다니려구요.

원래 집에서 한번 바르고 그냥 나오는 편이었지만, 날씨가 더워지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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