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없이 가벼운 거 보고 싶을때 보면 딱 좋을.인간의 속물족인 면을 수를 통해서 보게 되내요. 수 손안에서 노는 것 같아도 쉽지 않은 공이 매력적
불삶을 연재할 때 정말이지 손수건 손 쥐고 울면서 보던거 기억나요. 이렇게 후일담 풀어주는 거 넘 감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