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이 재능있다는 것도 설득력 별로 없고수가 오해하도록 놔두는 것도 약간 억지스러움.그냥 미남수 능력수 캐릭이 좋아서 보는 중
이주웅 문패나 글 분위가 서정적이라서 좋아하는데 이 글은 따뜻함까지 느껴져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