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삶을 연재할 때 정말이지 손수건 손 쥐고 울면서 보던거 기억나요. 이렇게 후일담 풀어주는 거 넘 감사함
정말이지 어디서도 보지 못한 공수 캐릭이지만 확실히 재미는 보장합니다. 병맛인데 심오 그 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