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살 우리 아들이 좋아하는 정국이 형아 꼭 만나고 싶어요
로또의 확률이겠지만요. 부디 당첨되기를
구글번역기에 돌려도 이 보단 낫지 않을까요? 번역자도 이 책이 무슨 내용인지 잘 모른다에 오백원 겁니다. 출판사는 반성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