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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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내가 시를 쓰거나, 인연을 정리할 일이 있을 때에는 굳이양날이 다 갈린 칼을 쓰지는 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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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틀릴 수도 있지 뭐! 틀릴 걸 걱정하면 어떤 글을 시작도 못하니 걱정말고 시작해 보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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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속에 타자의 관점을 지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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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란 다른 생명체와 맺어지는 관계 가운데 가장 큰 기쁨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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