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을 보고있으면서.....휴~~우 하고 잠시 쉴수있는여유를 가진거같다....아침에 일어날때....창가로 보이는 하늘을 볼수있는 여유를 가질수 있게 해주는 책입니다....
이책을 읽고있는 동안 계속 입가에 미소가떠나지 않는책입니다. 켈름 마을사람들 처럼만 산다면 매일매일이 행복할꺼같다 삶이 무료하거나 짜증이날때 한번씩읽으면 삶에 활력을 주는 그런책입니다. 가끔은 바보이기에 행복한.....켈름마을의 따뜻한 이야기이기에 행복한책입니다....
너무어렵고 지루하게 느껴지던 신화내용이 조금더 가까이 다가오게해주는 책입니다. 신화에 나오는 신들에 이름이 너무 헤갈렸는데 뜻풀이와 같이 되어있으니 더 오래 남는거 같네요
문장이 화려지도않은 평범한 문장이다...하지만 그렇기에 이책이더욱더 가슴에 많이 남는것 같다 항상 무언가 잊고 사는듯한 허전함을 이책을 읽으면서 찾은듯하네요....어디선가 들은듯한데...목구멍에서 따뜻한 물이 올라오는듯한 그런 기분을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