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수는 있지만 내용은 짧아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아저씨공인데 까리하거나 중후한 아저씨가 아닌 아재요라고 불러야할거 같은 공이 나옵니다 그럼에도 캐디가 기가막혀 매력이 돋보이는 공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