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에 이벤때문에 중국소설을 읽게 되었는데 목옥성약은 단권이라서 시작부터 부담이 없었고 내용도 시간가는줄 모르고 볼만큼 괜찮더라고요병을 고치기위해 여주에게 부탁을 하러 가고 엮이면서 이야기가 펼쳐지는데 중간중안 여주가 안타깝기도 하고 뒷부분에 반전도 있어서 흥미진진 했네요
천산다객 작가님 작품이 유명해서 기대가 되었는데 이벤까지해서 더 좋더라고요 여주가 믿었던 새어머니와 언니에게 결혼전 죽임을 당하고 회귀해서 복수한다는 이야기인데 거기에 플러스 사랑까지 더해지고 여주 주변에 모여드는 남정네들까지 아주 시원하게 잘 봤네요 작가님 다른 작품도 궁금해지네요~
이카넬작가님의 기다림의 끝의 입소문이 자자해 궁금했고 읽기시작~ 여주인 올리비아는 백작과 결혼해 부와 명예를 가졌지만 실상은 7년간 방치된 삶을 살고 있고 남편의 정부에게 밀려있는 상황.죽을 고비를 넘기고 살아남은 올리비아가 남편에게서 벗어나 다정한 남주를 만나는 이야기인데 일명 똥차가고 벤츠오는? 이야기였다.남주는 연하남에 다정하고 남편이 후회남쯤 되는데 남편이 나쁘긴한데 뒤로 갈수록 좀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고 그럼에도 여주와 남주가 행복해지는 과정과 당당하게 홀로서는 부분이 좋았던 것 같다.요런 벤츠라면 타고 싶은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