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강은 작가님 출간 축하드려요♡낙원의 오후를 잔잔하게 여운을 남기며 봤고 가끔 기태신과 이하나의 사랑이 보고플때 다시금 꺼내 보기도 합니다.서머도 보고프지만 로설에 입문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지금은 구할수가 없더라고요...그런데 작가님의 신작이라니~~!상처가 가득한 여자 선을 향한 준일의 사랑.그 이면에 선으로 연결된 인연이라는 운명.선과 준일의 사랑이 보고파 들썩들썩하네요.선의 상처가 치유되는 과정에 함께 동참하고 싶네요.조강은작가님만의 섬세한 표현과 감정적인 느낌을 가을이 시작되는 지금 느껴보고 싶어요♡작가님의 위로같은 사랑이야기~ 많은 사람들에게 잔잔한 여운으로 남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