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연은 민규를 오랫동안 친구였고 짝사랑하는데 희연의 마음을 알면서도 그마음을 즐기는 민규.그러나 희연이 승현과 서로 필요에 의해 애인대행을 하게되면서 민규는 집착남이 되어버리고 희연과 승현은 서로를마음에 담게 된다.제목대로 짝사랑의 타이밍이 서로를 향한 사랑으로 변하기도하고 집착을 만들어 내기도 하네요.사랑뿐만이 아니라 인생도타이밍인듯...
과거의 연애로 상처받은 스물아홉 여주는 신입으로 들어온스물 셋 남주의 교육을 담당하게 된다.주변의 시기와 질투를 받는데 남주는 여주에게 다가오고여주는 거절한다. 나이가 있다보니 집안에서 결혼을 하라하고남주는 자신이 더욱 그녀에게 다가가기 위해 노력한다.멍뭉남같은 연하남주의 저돌적인 직진과 짐승남같은 모습이볼만했고 티엘이기에 별기대없이 읽었는데 남주의 소유욕이취향이라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