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신혼이라 그래요 (총2권/완결)
다온향 / 이지콘텐츠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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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생활의 활활 타오름을 보여주네요 달달해서~남주의 전여친은 좀 어이없긴 합니다ㅋ 뭔 자신감인지....딱 제목대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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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어쩌다 사랑이
스텔라(Stella) 지음 / 문릿노블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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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짝사랑과 충동적으로 하룻밤 보내고 난후 사랑이 되는 이야기인데 문릿노블답게 므흣하니 좋네요~짧게 보기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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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군복의 신부
토가시 세이야 지음, 스즈카와 마코토 그림, 이아미 옮김 / 코르셋노블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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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복시리즈 마지막이라기에 아묻따였네요 전작 두편도 당연히 봤고요 티엘이지만 좋아하는 작가님이라서 전 만족스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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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합본] 그대 마음 한 스푼 (19금 외전증보판) (전2권/완결)
서경 지음 / 로코코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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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만에 재회한 고교 동창인 남주와 여주가 엮이는 이야기인데 과거의 썸과 재회후 사랑이 되어가는 이야기가 참 설레이네요. 남주의 직진도 멋졌고 여주가 사랑에 상처가 있지만 남주에게 의지가 되어주는 것도 좋았어요~주변 친구들까지도 만족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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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한 남자와 두 번의 결혼 (외전 증보판)
봉다미 지음 / 동아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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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선우도현-영화감독, 24세~34세
한국대 경영학과의 과수석이고 얼굴 잘생기고 집안도 좋은 아역배우 출신의 공공재.
동아리 면접에 온 정서를 보고 그녀가 관심있게 봤었던 여자임을 알아본다. 그후 정서를 자신의 곁에 두었고 다른 사람들이 넘보지 못하도록 끼고돌며 마음을 고백하고 연인이 된다.
지금 그는 연애할만 상황이 아니지만 정서이기에 여건을 만들고 곁에 두면서 함께 한다. 미국으로 영화작업차 가게 되었을때 정서와 혼인신고만 하고 함께 가지만 그녀가 학업을 위해 한국에 나온후 곁에 없게 되자 불안함을 느낀다.

여주.윤정서-프리랜서 패션 에디터, 22세~32세
한국대 신방과 출신으로 친구따라 동아리 면접에 갔다가 공공재인 도현에게 꿰어 그와 사랑하게 된다.
그가 가진 노력과 열정을 사랑하기에 그의 옆에서 맞춰주며 함께 하고 어린나이에 결혼하자는 그의 말에 사랑하나로 함께 한다.

유지아-아역배우 출신 여배우, L그룹 회장 딸.
도현과는 어릴때부터 아역배우로 만나 친구로 지낸다. 어머니들끼리의 친분이 있어 도현의 집안에서 어려움이 있을때 돕게 되고 그 이유로 그의 가까이에 있을 수 있게 된다. 대학때 마음을 고백하지만 거절당하고 그후 친구라는 이름으로 도현의 옆에서 그의 일을 도우며 정서와 도현의 사이에 틈이 생기도록 만든다.

이현수-도현의 후배,
연극동아리 <무브먼트>총무겸 부회장.

세아-패션 매거진<The Holic>편집장,
정서의 절친, 태안그룹 회장의 딸,

윤정후-사업가, 31세
대학 졸업후 바로 소프트 웨어 회사를 차려 연매출 수억대를 넘는 청년 사업가.
3년전 인터뷰때문에 정서와 만나게 되고 그녀에게 호감을 보이며 친구처럼 만난다. 이제는 정서와의 사이를 진전시키고 싶기에 마음을 표현한다.

도현과 정서는 동아리 선후배로 만나 사랑하게 되고 연인이 되지만 늘 바빴던 도현을 맞췄던건 정서였다. 그의 영화에 대한 열정과 노력을 사랑했고 선우도현 이라는 사람 자체를 사랑했기에 평범한 데이트도 하지 못하는 그를 이해했고 곁에서 함께 한다. 아역출신이며 좋은 집안의 도현..
그러나 그에게는 정서에게 말하지 못한 가족사가 있었고 그는 성공하기 위해 앞만보고 전진한다. 연애와 결혼은 그의 상황에서 사치이지만 정서를 너무나 사랑하기에 곁에 묶어 두고 함께 혼인신고만 한 채 미국으로 간다.
1년의 결혼생활중 그들이 함께 한 시간은 얼마 되지 않았고 아내인 자신보다도 그와 더 가까이 있는 지아가 신경쓰이지만 내색할 수 없었다. 그렇게 도현과 정서의 사랑은 틈이 벌어지고 정서가 학업을 위해 한국에 나온후 도현과 지아의 스캔들이 터진다. 둘사이가 아무것도 아니라는 짧은 도현의 말.
그러나 다른 말을 하는 지아. 정서는 도현의 곁에서 돌아봐주지 않는 그를 기다리며 지쳐갔고 결국 이혼을 요구한다.

8년후 도현은 영화감독으로 성공하고 정서는 에디터로 일하며 생활하던 중 둘은 다시 마주하게 된다.
정서가 잘 살고 있는지만 보고 싶었던 도현은 정서를 다시 보게 되자 그녀에 대한 소유욕과 갈망이 생기고 자신이 그녀를 잊지 못했음을 알게 된다. 정서의 곁을 맴돌며 다시 시작하고픈 도현. 그와의 사랑이 상처임을 알기에 거부하는 정서.
시간이 지나 그때 정서가 받았을 외로움과 상처를 느끼게 되는 도현과 아직도 그를 사랑하고 있고 도현의 가족사를 알게 되며 정서 또한 자신이 이기적이었음을 느낀다. 정서가 도현을 너무 쉽게 받아주는 느낌인데다 8년간 떨어져 있었는데 다시 만나려는 생각도 없다가 여주가 잘 사는지 궁금해서 한번 보러 왔다 다시 다가간다는 설정이 살짝 공감이 안되기도 했는데 차라리 8년간 지켜보면서 성공후 여주와 다시 잘해볼날을 기다린게 더 자연스럽지 않았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이 들었다.
그럼에도 봉다미작가님 작품이라서인지 읽으면서는 재미있었고 좀 뻔한 내용이고 요새 비슷한걸 많이 봤음에도 이작품은 몰입해서 봤다. 또 그들이 대학동아리에서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이 풋풋해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다음작품도 역시 기대가 된다~~~!!

보고만 가려고 했어. 잘 사는지 궁금했거든.
나, 너 못 놔. 미안하다는 말도 더는 안할거고.

사랑해. 다시 놓치고 후회하고 싶지 않아. 이제 옆에서 하자. 매일 붙어 살면서. 안식처를 놓쳐본 사람은 그 소중함을 알거든. 그래서 다시는 안놓치려고 최선을 다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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