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떨림의 1초
김정숙 지음 / 동행(마야마루)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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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차커플에 키잡물이네요ㅋ 요런소재 좋아해서 잘 봤네요~어린그녀가 여자로 보이고 연예인으로 키울 사람이 아닌 오직 나만 보고픈~~~여자, 잼나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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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그 녀석 1
연우 지음 / 우신(우신Books)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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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니콜라스 존스
전 세계 여자들의 로망인 할리우드 스타, 
세계적으로 유명한 UM엔터테인먼트 소속,
한국에서는 MS엔터를 에이전시로 두며 내한할때 활동하고 드라마로 인연이 되었던 유세준의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에 온다.그리고 그곳에서 자신의 뺨을 때리고 정강이를 걷어차는 태영을 만난다.
자신은 잘못한게 없는데 맞은 것은 문화의 차이라 생각하고 태영이 자신을 바라보는 혐오감 가득한 눈빛에서 묘안이 떠오르며 계약연애를 제안한다.

여주.윤태영
MS엔터테인먼트 홍보부직원,
니콜라스의 열혈팬이었지만 첫만남에서 오해하게 되고 소통이 어긋나면서 첫인상은 최악이 되고 욱하는 성격의 태영은 그를 변태로 취급하며 안티팬으로 돌아선다.
태영은 닉이 제안한 계약연애에 자신의 오빠인 태수의 승진과 관련이 되자 목적을 이루기 위해 받아들인다.

쉽게 욱하는 여자와 한국어를 사극으로 배운 사차원 남자, 수상한 그들의 요절복통 사랑이야기.<수상한 그녀석>

태영은 친구인 세비와 그녀의 회사인 MS엔터 소속배우인 유세준과의 결혼식에 참석하고 그곳에서 그녀의 로망인 배우 니콜리스 존스를 만난다.

빛을 휘감고 나타난 그남자 니콜라스.
그의 매력에 폭 빠지려는 찰나 자신의 엉덩이를 만지는 손길을 느꼈고 그녀는 당황한다.
"놀랐느냐? 별일 아니니 참아라."
손길도 기분 나쁜데 한국말로 참으라는 그한마디에 뚜껑 지대로 열린 태영은 니콜라스의 뺨을 올려붙이고 다시한번 사극으로 한국말을 배운 니콜라스의 대책없는 한마디에 그의 정강이를 걷어차는 사건이 발생한다.
아.....
니콜라스식 <사극으로 한국말을 배웠어요~~>
요기에 진짜 볼때마다 나는 빵빵 터지고ㅋㅋㅋㅋㅋ

엉뚱한 일을 벌이는데 남다른 재능을 가직 남자 닉~
어디로 튈지 모르는 공같은 그의 매력~
니콜라스의 엉뚱함은 태영의 욱하는 성미를 부채질하고 현상황을 타개할 명안이 떠오르며 한국에이전시 대표인 태준을 만나 딜을 한다.
그것은 자신을 좋아하지 않는 여자와의 계약연애.
그 상대로 절대 자신을 좋아할 것 같지 않은 태영을 지목하고 일을 꾸미는 닉~
사교성이 좋은 니콜라스는 여러사람들과 잘 어울리고 누구에게나 친절하기에 의도치 않게 많이 여자들이 따라 붙는다. 그러나 고정적으로 사람을 만나지 않고 쉽게 곁을 내주지 않기에 여자들에게 받는 시달림은 스트레스가 된다.
"미안하지만 안 돼. 반드시 그 여자여야만 해. 내 조건은 그거 하나야."

그가 태영을 고집하는 이유는 단순하게도 저를 보는 눈빛에서 혐오감을 보았기 때문이었고 난생 처음 겪는 생소한 반응이기에 어쩌면 그녀로인해 이 지긋지긋한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

태영은 시작은 작은 오해와 착각에서 비롯되었지만 그녀에게 실례를 한건 분명 닉이었고 자신의 실수와 그의 막말을 퉁치기로 혼자 결론내며 마음에 걸리는 게 있지만 슬쩍 넘어가야겠다고 생각하는데 태준을 통해 계약연애를 듣게 되고 태수의 승진과 연관되면서 결국 목적을 이루기 위한 관문으로 생각하며 받아들인다.

계약연애를 시작하는 수상한 그녀석 닉과 욱녀 태영의 깜찍발랄한 사랑이야기~♡
지루하다못해 단조롭기만 한 태영의 인생을 롤러코스터로 만들어버린 그녀석.

각자 자신의 마음을 보이지 않으려 하는 닉과 태영은 또다른 오해를 하기도 하고 페로몬을 줄줄 흘리고 다니는 치명적인 그녀석과의 꽁냥꽁냥한 밀땅~!
"지독히 이기적이지. 내 속은 드러내지 않으면서 당신은 솔직하길 바라니까."

계약연애가 진짜연애가 되고 닉이 영화를 찍으며 그들은 또다른 사건에 휘말린다.
초반에 보여주는 로코분위기에 킥킥대며 웃으며 보다가 섹시한 닉에게 홀리기도 했다가 태영의 시원시원한 모습에 똑쏘는 사이다를 마신 느낌이 들기도 해서 수상한 그녀석을 읽으며 다양한 느낌을 받았던 것 같다. 
잼나게 읽었던 <군왕의 비>와는 또다른 느낌~♡

아이같이 순수하고 해맑다가도, 세상에 다시 없을 협잡꾼처럼 음험하고, 한없이 노는 것 같다가도, 대책 없을 만큼 성실한...종잡을 수 없이 수상한 그남자.

변태, 똘아이, 수상한 녀석을 지나 멋진 남자가 되기까지 변화무쌍함을 보여주 니콜라스 존스.
태영을 빅꽃이라 부르는 것도 웃기고ㅋ~남주 매력
있네요ㅋㅋㅋ
".....내 숨통을 조였다긴 풀었다가 할 수 있는 건 당신밖에 없을 거예요. 지금도, 앞으로도....."
"뭐든 열렬히 해 봐요. 사랑도, 다툼도, 화해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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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탐애(貪愛)
카프치노072 / 로아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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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좋아하지 않는 소재라서 그냥 휘릭 넘기면서 봤네요..집착도 좀 약하기도 하고...짧게 후딱 보기는 볼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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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동창주의보
지요 지음 / 벨벳루즈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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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좀 뻔한 이야기를 많이 봐서ㅜ 그래도 남주는 멋지네요~~여주가 좀 짠하기도 하고 남주가 열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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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사랑이 찾아오면
강선애(지니안) / R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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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가 여주를 너무 사랑해서 하는 행동이 오히려 더 상처를 주고 나중에 후회하는데 남주의 기억상실과 함께 풀어나가네요...여주가 쫌 안쓰럽기도 하고 남주모친의 이중적인 모습이 별로더라고요..보면서는 남주의 행동이 궁금해 몰입해서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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