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쩐지 말이 안되는 듯한 개와 가벼운 청년의 조합인데 묘하게 납득되서(게다가 묘하게 잘생긴 포치까지!) 술술 보았네요ㅋㅋㅋ짧은 개그 에피 위주라 부담스럽지도 않으면서도 훈훈함도 균형있게 담겨있어서 괜찮았습니다. 마지막까지 잘 마무리된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