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 4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생각까지 예뻐지는 동시
초록개구리 엮음 / 깊은책속옹달샘 / 2002년 10월
평점 :
품절


소리를. 즐기게. 해. 주고. 싶어. 구입. 동요로. 알고 있던. 시는 불러주기도 한다. 머리맡에서. 읽어주기 좋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내 동생 싸게 팔아요 콩깍지 문고 3
임정자 지음, 김영수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06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동생이. 생겨. 관심을. 빼앗겼다고 생각하는 세 살된 아이는. 거저 줘도. 싫어. 하는 이야기. 속. 누나의. 말만. 따라했다 그래도 책에서 말하는 동생의 쓸모를 자주. 들려주니 동생을. 놀이친구로. 여겨가고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꿀꿀돼지 두껍아 두껍아 옛날 옛적에 4
최민오 글.그림, 김중철 엮음 / 웅진주니어 / 1998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어른의. 눈으로 보면. 이 책이 재미있을까. 싶을. 때도 있다. 세 살인 딸아이는 겁도 많은. 편이라 표지에 보이는. 원님얼굴을. 무서워하지. 않을까도. 싶었다. 옛이야기책을. 좋아할. 나이라고. 해서. 골랐는데 의외로 원님의. 얼굴표정을 재밌어한다. 욕심부리다 벌에. 쏘여. 벌받는. 장면을. 특히 좋아한다. 잠자리에서 꾸준히 읽는 책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 4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