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폭집안과 연을 끊은 조폭가의 딸 혜진은 어느날, 엄마를 살리고 싶으면 선을 보라며 협박에 또다른 조폭 집안의 아들 무강과 선을 보고 두 조폭집안간의 계약으로 이루어진 정략 결혼을 하게 되는데..작가님의 이전작품들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의 글이네요.1권에 비해 2권의 조폭이야기는 스토리가 좀 허술해서 아쉽네요. 단권이였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다음작품도 기대합니다.
저주받은 늑대의 제물이 되기 위해 늑대를 찾아간 세실리아는 너무 어리다는 이유로 거절당하고, 이후 어엿한 숙녀가 되어 다시 늑대를 찾아가는데..킬링타임용으로 읽을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