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로우 잉글리시 초등 필수 영문법 - 단 하나의 원리로 완성되는 신개념 영문법 애로우 잉글리시 초등 영어
최재봉 지음, 정유진 감수 / 애로우잉글리시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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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포자였던 제게 영어공부의 시선을 새로이 바꿔준 책입니다! 그간 익혔던 영어가 우리의 사고로 바라보는 영어였다면, 이 책은 원어민의 시선으로 영어를 바라보는 법으로 접근을 하더라고요! 그러다보니 그들의 언어를 그들의 방식대로 익히기도 더욱 쉬워졌다고 느껴졌습니다.


영어공부가 많이 해도 직접 입으로 나오지 않아 괴로운 경우가 많았었는데, 이 책을 보며 조금 시선을 다르게 옮길 수 있었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추천을 많이 받았던 책이라 혹시나 하고 읽어 보았는데, 왜 다른지 알 수 있더라고요. 아이들에게도 많이 배워도 쓸 수 없는 죽은 영어가 아닌 살아있는 영어를 가르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고 그래서 애로우 잉글리시의 다른 교재들도 공부해봐야하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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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인벤터로 나만의 앱 만들기 - 생각이 자라는 소프트웨어 생자소 시리즈
해람북스 기획팀 엮음 / 해람북스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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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마트폰 시대가 도래하며 많이 사용하게 된 앱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만들어볼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는 점에서 이 책의 가치가 높다! 아이들과 단계별로 공부할 생각에 벌써부터 설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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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바 1 - 제152회 나오키상 수상작 오늘의 일본문학 14
니시 카나코 지음, 송태욱 옮김 / 은행나무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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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위적이지 않은 인물들로, 내 주변에서도 겪을 수 있을 것 같은 그런 이야기들을 풀며 이야기가 진행되어 공감하며 몰입해서 읽기 쉬운 책이었다. 아유무는 자신의 안정적인 위치를 확보하기 위해 주변을 위해 살아가게 되는데 그것이 그의 결정적인 시련의 시점에서 그를 무력하게 만들어버린다. 하지만 자기를 믿는 힘이 생긴 아유무의 언니는 오히려 더 안정적으로 살아간다. 삶은 더불어 살아가는 게 맞지만, 그 힘은 자신을 믿는 것에서 출발함을 느꼈다. 

나도 점점 어른으로 불리우는 나이와 위치가 되어가며 나의 편의를 위해, 원활한 사회생활을 위해 나를 다듬고 다른 사람에게 맞춰가는게 익숙해져가고 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내가 내 삶을 뜻대로 하지 못하고 주인이 되지 못한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그래서 자신감도 없고, 결정을 할 때 쉽게 좌절하기도 한다. 그런 내게 이 책은 나를 돌아보고 믿고 나아가는 것에 대한 희망을 주는 책이었다. 따뜻한 시선으로 주인공을 바라보는 작가의 시선이 내게도 힘을 내라고 말해주는 것 같아 참 감사했다. 추운 날씨에 귤 먹으며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던 따뜻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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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 속 비주얼씽킹 - 텍스트에서 그림으로 교실의 상식을 바꾸다 교실 속 비주얼씽킹
김해동 지음 / 맘에드림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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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교육계에 새로운 화두 중 하나인 비주얼씽킹!

연수도 들었었는데, 이 책에는 자세하게 내용 소개도 되어 있고, 그림자료에 대한 예시도 많고, 수업 방법 아이디어나 차시에 대한 고민, 수업안까지 구성되어 있어서 교사 입장에서는 활용하기 매우 좋게 되어 있다^-^!

무엇보다 비주얼씽킹의 가장 큰 편견은 그림을 잘 그려야 교사가 가르칠 수 있다는 부분인데, 전반적으로 단순하고 쉽고 뜻을 알아보기 매우 명확한 그림으로 소개해주셔서 방향을 잡기에 참 좋았다! 비주얼씽킹에 관심이 있다면 추천할만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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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지 전쟁 큰곰자리 21
전은지 지음, 이경석 그림 / 책읽는곰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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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좋지 않은 아이들의 문제를 지혜롭게 해결하는 방법을 제시한 것 같아요^^ 왕따같은 문제나 학교폭력 문제에서 주변의 외면역시 문제를 가중시키는 또하나의 측면이라고 하는데, 이 이야기는 주변의 중재자가 문제를 풀어나가는 부분이 참 따뜻하게 느껴졌다. 또 말의 힘이 얼마나 위대한지도 아이들에게 직접 느낄 수 있도록 해준 점도 재미있었다. 또한 선생님의 말을 더 긍정적인 의미로 해석하여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헌철이를 보며 좋은 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아이들의 힘을 느낄 수 있어서 더 즐거웠다^^ 교우관계 문제가 커지는 초등 고학년 아이들이 읽으면 참 좋을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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