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버무린 클리셰물이에요.넘 짧아서 아쉬워요.건물은 높은데 중간에 금가서 불안한 느낌? 그래도 재미있어요.
크리스마스에 보면 더 좋을것같은 이야기이네요.전작들 처럼 판비중이 엄청 큰건 아닌데 그래도 재미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