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로운 판타지 세계관이에요.가이드버스지만 가이드가 필요없어서 흥미로워요.작가님 신작이 궁금해지는 글이였어요.
정말 잘 읽었어요.여름에 읽으면 도파민 싹돌면서 더움이 날라갈것같은 소설입니다.수가 자기생각엔 귀엽지않다고 생각하는데 제눈에는 귀여워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