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나게 애틋하네. 그런 게 사랑인 거면 나는 사랑한 적 없어."
"신은 죽었어."선악의 사이, 의진이 소리쳤다."간절한 기도에 침묵하고, 죽음의 안식을 선사하는 신은, 필요 없어."
화르르 타올라 죽으면 다를까. 지옥에 가서 ‘그’의 목을 조르면 해소될까.
숨 안쉬고 읽었어요.몰입감이 장난아니네요…ㅎㄷㄷ
제목을 잘 지었다는 생각이 듭니다.능력있는 주인수가 매력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