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르르 타올라 죽으면 다를까. 지옥에 가서 ‘그’의 목을 조르면 해소될까.
숨 안쉬고 읽었어요.몰입감이 장난아니네요…ㅎㄷㄷ
제목을 잘 지었다는 생각이 듭니다.능력있는 주인수가 매력적이에요.
흥미로운 판타지 세계관이에요.가이드버스지만 가이드가 필요없어서 흥미로워요.작가님 신작이 궁금해지는 글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