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상황이 납득되게 전개되어서 이해도가 높은 소설입니다.잔잔한 물결같은 소설이이에요.여운이 남아요.
클리셰 요소가 많은데 의미없는 글자수 늘리기가 없어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작가님 차기작도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