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 작품은 다 풋풋한 청춘을 그려낸것같아서 좋아요.재회하고 이야기도 넘 재미있어요.아쉬운건...외전도 전연령이라는거? 근데 또 전연령 아닌건 상상히 안되긴 해요..ㅎ
잘 버무린 클리셰물이에요.넘 짧아서 아쉬워요.건물은 높은데 중간에 금가서 불안한 느낌? 그래도 재미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