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여서 스포츠물이 땡겼는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공수의 관계도가 좋았어요.
최근에 읽은 판타지 세계관중에 재미있게 본 소설중 하나입니다.무연때도 봤는데 또 보니 새롭네요.수 성격이 독보적이여서 재미있어요.또한 공도 만만치 않기에..재미있게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