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하지만 인상적인 몇 안되는 소설입니다.넘 재미있고 풋풋한게 좋아요
적해도를 좋아해서 읽었는데 적해도랑 다른 느낌으로 넘 재미있네요!
서양풍,키워드 다 취적이여서 읽었는데 몰입감 좋아요!재미있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