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봄치 작가님은 참 스펙트럼이 넓은 것 같다
메르헨 느낌의 판타지를 좋아한다면 꼭 읽어 보시기를
너무 따스하고 재미있고 즐거웠습니다
분위기도 너무 마음에 들어요
장목단 작가님의 고요한 밤, 사악한 밤
크리스마스에 다시 봐야 할 것 같은 작품이다
다른 작품보다 분위기가 가볍고 유쾌한 요소가 많아서 가볍게 술술 읽기 좋습니다
쇼시랑 작가님의 신작!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른다.. 이벤트 배너에 뜨자마자 바로 구매 ㅠ 50년 대여지만 소장을 하고 싶은 책.. 쇼시랑 작가님의 글은 언제나 따스하고 기분 좋아지는 기운이 있어서 참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