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직업도 성격도 부딪치는 면이 많은데 어쩔 수 없이 한 공간에 갇히면서 둘이 티격태격하다 일터지고 관계가 변하는게 재미있었어요.
청춘물로 추천을 많이 하시길래 구입해봤는데 역시 유명한 이유가 있네요. 풋풋하고 간질간질한 첫사랑 느낌이라 재밌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