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의 알파와 오메가란 설정도 흥미로웠고 둘이 친해져 가고 몸의 변화에 대해 알아가는 과정도 좋았어요.
둘이 쌍방삽질하는 과정이 있었지만 답답하진 않았어요. 마지막 부분에 인류가 변화되고 있다는걸 보여주는데 최초의 알파와 오메가란 소개와 맞아떨어지면서 좋았습니다.